복지&지역사회

고품질 고추 수확비결은 NK비료·칼슘비료!

(주)조비 "치요다 함유된 ‘시설관주 특호’ 비료로 튼튼"
칼슘비료로 칼슘결핍 예방, 고품질 고추 수확

우리 고추는 영양 가치가 매우 높다. 특히 비타민 A와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높고 비타민B, 비타민C의 함량도 뛰어나다. 
베타카로틴은 암과 심장질환 예방 효과가 있는 천연 항산화제이며, 비타민A의 전구체로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A는 시력유지, 피부건강유지, 면역반응 등과 관련이 있다. 또한 고추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B군은 음식물 소화흡수를 돕고 신진대사를 증진시켜 뇌와 신경계의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이처럼 높은 영양 가치에 고추를 찾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고품질 고추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수확기 병해충 방제와 본밭 관리는 물론이고 적절한 비료 시비가 필수적이다. 이와 관련 비료 제조 전문기업 ㈜조비에서는 속효성 효과가 있는 ‘시설관주특호’ NK 비료와 칼슘결핍예방을 위한 ‘칼슘658’ 4종 복합비료를 추천했다.

◇ 치요다 함유된 NK ‘시설관주특호’로 지력 관리

4월 중순에서 5월 상순까지 입식이 완료된 고추는 정식 후 30~45일 간격으로 3회에 걸쳐 NK비료를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대표적인 NK비료는 ‘시설관주특호’로, 고활성 중성비료인 치요다가 함유된 프리미엄 NK비료이다. 

‘시설관주특호’ 비료는 최고급 수용성 원료를 사용해 물에 잘 녹고 흡수가 빠르며, 다량의 황산칼륨과 유황, 붕소가 들어있어 품질향상 및 생리병 예방을 통해 농산물의 품질을 향상시킨다. 또한 입자가 고와 엽면시비 또는 관주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다.

◇ 칼슘결핍 예방은 흡수가 빠른 ‘칼슘658’로 해결

칼슘결핍 현상은 고추재배가 진행되는 동안 흔히 나타난다. 칼슘은 식물의 원소 중 이동성이 가장 느리며, 고온기에는 원활한 흡수가 저해된다. 원활하지 못한 수분공급도 칼슘결핍의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이 때 사용하면 좋은 제품이 ‘칼슘658’이다. 이는 칼슘의 이동을 원활하게 해주는 제품으로, 엽면 또는 관주용으로 사용 가능한 액상 석회비료이다. 또한 아미노산과 당이 함유된 칼슘으로 킬레이팅 처리가 되어있어 식물체 내 칼슘의 흡수가 빠른 것이 강점이다.

㈜조비 관계자는 “병해충에 취약한 노지 고추는 기온이 높아지기 시작하는 초여름부터 지력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며 “㈜조비의 NK프리미엄 비료와 칼슘제를 사용하면 지력도 높이고, 고추의 품질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도드람, 집밥의 품격을 높이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출시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양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500g)’와 ‘도드람 양념안심구이(500g)’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도드람한돈에 국내산 사과와 배로 만든 발효액을 활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은 별도의 손질이나 양념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는 간편 조리형 제품으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집에서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특히 집에서 외식 메뉴를 즐기거나 간편한 조리를 선호하는 맞벌이 가구에서 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냉동 보관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트레이와 지함 패키지 적용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는 갈비 특유의 맛을 살리면서도 뼈를 제거해 먹기 편리한 ‘순살 갈비’ 형태로 구성됐다. 도드람 양념안심구이는 돼지 한 마리에서 소량만 생산되는 특수부위인 끝살(날개살)을 활용해 제품의 프리미엄 가치를 더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양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과·배 발효액의 배합 비율을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