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 ‘범농협 정보보호 캠페인’ 정보보호 실천으로부터...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10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매년 7월 둘째 주 수요일로 지정된‘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농협 임직원들의 정보보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범농협 정보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범농협 정보보호 문화 정착을 위해 농협중앙회와 농협경제지주, 농협하나로유통, NH농협금융지주,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 NH투자증권이 공동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협중앙회 지준섭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해 출근시간대 임직원들에게 정보보호 홍보물을 나눠주며 정보보호의 날 취지와 정보보호 실천수칙 등을 전파했다.


지준섭 부회장은“최근 랜섬웨어, 악성메일 등 정보유출을 노린 사이버 범죄가 급증하는 추세이다. 점점 더 정교해지는 사이버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임직원 각자가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의 정보보호에 대한 관심과 실천으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돈데이' 기념식 대성황...'한돈' 전후방산업 도약 다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10월 1일 한돈데이(한돈의 날)를 맞아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살롱에서 ‘2026 한돈데이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기념식에는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김종구 차관, 하림 김홍국 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또한, 한돈홍보대사 안성재 셰프, 가수 남규리, 한돈 명예홍보대사 김용필을 비롯한 한돈 명예홍보대사, 축산 관련 단체 및 언론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한돈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미래세대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주역들을 조명하는 한편,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한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이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한돈데이는 매년 10월 1일, 우리 일상에서 한돈을 사랑하고 즐겨주신 국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돈의 가치와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날이다. 한돈자조금은 이날을 통해 한돈농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노력은 물론, 오랜 시간 한돈을 아껴주고 사랑해준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국민과 함께 한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