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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 위기를 기회로, 농촌에서의 새로운 도전”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김홍상)은 10월 26일(화) 오후 2시부터 충남 서천군 한산면주민자치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방소멸 위기를 기회로, 농촌에서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주제로 KREI 생생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서천군과 홍성군을 비롯한 다양한 선도적인 사례를 살펴보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우리 농촌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김광선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이 ‘농촌문화와 창조계층을 활용한 농촌활성화’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김정혁 삶기술학교 대표와 신소희 홍성 마을학회 일소공도 연구원이 각각 농촌 활성화 사례발표를 한다. 발표 이후에는 심재헌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삶의질정책연구센터장 주재로 토론이 열린다. 토론에는 권기효 사회적협동조합 멘토리 대표, 김도형 서천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김동영 전북연구원 연구위원, 정문수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부연구위원, 차미숙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나선다. 김홍상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원장은 “농촌 지역의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키기 위해 큰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농촌이 안정적인 삶을 추구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식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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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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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차별화된 프리미엄 제품 출시 활발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식품업계 전반에서 프리미엄 제품의 인기가 증가하고 있다. 식품업계에서는 타깃 맞춤형 제품부터 프리미엄 라인 론칭 등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차별화된 제품들을 출시하며 까다로운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대표적으로 정식품은 소비자들의 건강 니즈에 부합하는 타깃 맞춤형 프리미엄 두유 3종을 선보이고 있다. ‘베지밀 5060 시니어 두유’는 국산 검은콩에 칼슘과 비타민D, 오메가3 지방산 등 시니어에게 필요한 성분들을 강화한 중·장년층 전용 두유다. ‘베지밀 루테인 두유’는 마리골드 꽃에서 추출한 루테인을 함유한 제품으로 바쁘고 피곤한 현대인들이 다양한 영양성분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으며, ‘베지밀 에이스 저당 두유’는 설탕에 비해 당의 소화∙흡수 속도가 5분의 1 수준인 팔라티노스를 사용해 체계적인 당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다. 정식품 프리미엄 두유 3종은 지난해 월 평균 판매량 1백만 개를 달성하며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정식품 관계자는 “세 제품 모두 반응이 좋지만 특히 ‘시니어 두유’는 누적 판매량 3천만 개를 돌파할 정도로 대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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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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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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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질병'으로부터 가금유전자원을 보호하라!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가축질병으로부터 가금 유전자원을 지키기 위해 고도화된 원시생식세포 동결보존 기술을 적용해 보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재래종 닭, 천연기념물 오계 등 13계통 293점의 원시생식세포를 생산하여 액체질소(영하 196도)에 안전하게 보존하고 있다. 가금 유전자원의 보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던 것은 원시생식세포 동결 속도를 최적화했고, 난황(노른자) 추출물을 이용한 동결보존액을 개발한 덕분이다. 일반적으로 가축 유전자원은 정액, 난자, 수정란 등을 동결해 영구 보존하고 있다. 그러나 닭의 경우 정액은 동결이 가능하지만, 난자인 달걀은 현재 기술로 동결이 불가능하다. 차선책으로 달걀에서 난자와 정자로 분화가 가능한 원시생식세포를 채취한 후 동결 보존하여 멸종 위험에 대비하고 있다. 이는 현재 암탉의 유전자원을 복원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동결한 원시생식세포는 해동 후 배양·증식 과정을 거쳐 수정란에 이식하여 키메라를 가진 병아리를 얻을 수 있고, 이를 통해 후대를 생산하면 종축(씨가축)을 복원할 수 있게 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 이성수 센터장은 “동결보존 중인 원시생식세포는 포유류의 수정란과 같은 역할을 하

농촌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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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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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검역신고 대행자 교육’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는 ‘식물검역 신고 대행자 온라인 교육’콘텐츠를 제작하여 10월 25일(월)부터 식물검역신고 대행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시행한다. 식물방역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식물검역신고 대행자는 의무적으로 식물검역 관련 법령과 신고 및 검역 절차 등에 대하여 교육을 받아야 한다. 검역본부는 그동안 희망하는 교육 수요자를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해 왔으나,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형식의 온라인 상시 교육으로 전환하여 교육 수요자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식물검역신고 대행자 교육 수요자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농업교육포털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및 수강 신청 절차를 거쳐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수입식물 신고, 현장 및 실험실 정밀검역 등 전반적인 검역 절차와 식물방역법 위반사례 안내 등이며, 교육 과정은 총 24차시로 제작하였다. 특히 현장 시연, 실습 위주의 동영상을 포함하여 교육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통해 식물검역 대행자의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궁금한 사항은 ‘식물검역신고 대행자 교육’ 민원 상담 부서에 언제든지 문의할 수 있고, 온라인 교육 일정

농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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