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사업대표이사 강대재)는 최근 산림사업 현장 내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특별 안전점검 및 작업자 집중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특히 사고 위험이 높은 벌목작업을 수반하는 산림사업 현장을 중심으로 전면 실시됐으며, 사업현장에서 근로자의 생명을 지키는 실질적인 안전조치가 이행되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벌목작업 안전수칙 준수 여부 △안전보호구 착용 실태 △장비 운영 및 관리 상태 △작업 전 안전교육 실시 여부 △잠재 위험요소 제거 조치 등으로,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즉각 시정조치가 이뤄졌다. 앞으로도 산림조합중앙회와 전국 회원조합은 고위험 작업지 중심의 집중 점검과 작업자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산림사업 안전 수준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강대재 산림조합중앙회 사업대표이사는 “산림의 지형적 특성상 사고 발생 시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음을 주지시키면서 ‘안전사고 제로’ 현장을 만들기 위한 강도 높은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박시경 kenews.co.kr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농협법 개정안’을 두고 농업 현장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개정안의 세부 내용보다 농협의 근간인 자율성을 침해할 수 있는 사안이 현장과의 충분한 숙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점이 갈등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농협중앙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전국 농축협 조합장 1,10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응답자 871명 중 90% 이상이 3월 11일과 4월 1일 각각 발의된 개정안에 대해 반대 의사를 밝혔다. 이는 단순히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정책 결정 과정에서의‘ 절차적 정당성’과 ‘현장 수용성’부족에 대한 문제 제기로 해석된다. ◈ “96%가 우려하는 것은‘규제’를 넘어선‘자율성 상실’” 설문에 참여한 조합장들은 주요 쟁점에 대해 압도적인 반대 입장을 보였다. ▲농림축산식품부 직접 감독권 확대(96.8%) ▲농협 감사위원회 외부 독립기구 설치(96.4%) ▲중앙회장 전 조합원 직선제 도입(96.1%). 이는 국가 기간 산업인 농업을 지탱하는 농협 조직이 관료주의적 감독과 규제에 묶여 본연의 전문성과 유연성을 잃게 될 것이라는 현장의 위기감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주관식
전국 618개소 품목협의회의 대표들로 구성된 품목별 전국협의회 회장단(의장 백성익)은 14일 농협법 개정안과 관련하여 우려의 입장을 담은 건의문을 채택하고, 신중한 농협 개혁 추진을 요청했다. 조합장들은 건의문을 통해“정부 감사 기간 중 드러난 농협의 문제와 국민 우려에 책임을 통감한다”며 “정부와 국회의 농협 개혁 노력을 존중하며 농협이 국민과 농업인들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도록 농협 개혁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현재 추진 중인 농협법 개정안 시행시 ▲ 협동조합의 자율성 침해 ▲ 외부 감사위원회 운영 등 비용 증가 ▲ 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 도입으로 농협의 정치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고 이는 결국 농업인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걱정을 나타냈다. 또한 농업인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못한 상태에서 성급하게 추진되는 농협 개혁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폭넓은 농민 의견수렴과 국민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헌법과 농협법에서 명시하고 있는 농협의 자율성과 독립성이 보장되는 신중한 농협 개혁 추진을 건의했다. 한편, 품목별전국협의회는 현재 전국 34개의 품목협의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속 농협은 618개소로 각 품목의 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내외 홍보, 온‧오프
【심·층·인·터·뷰】 유제품 시장 확장....서울우유협동조합 사혁 상임이사에게 듣는다!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2030년까지 조합에서 생산하는 모든 원유를 A2로 전환하겠다는 야심 찬 로드맵을 가동 중이다. “현재 전환 공정은 계획대로 순항하고 있습니다. 2026년 말에는 일평균 약 100톤 수준의 집유량을 확보하고, 2028년 이후에는 800톤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과정에서 낙농가와의 상생은 필수적이다. A2 낙농가 역시 단계적으로 증가해 2028년 이후에는 600호 이상의 목장이 동참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단순한 품종 교체를 넘어, 체세포수 1등급, 세균수 1A등급의 위생 품질 기준을 완벽히 충족하는 프리미엄 낙농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서울우유는 이를 통해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진짜 프리미엄’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단순한 유업체를 넘어 ‘종합식품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한 서울우유는 이제 ‘A2+ 우유’로의 전면 전환과 ‘데이터 기반 스마트 낙농’을 통해 새로운 시대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사혁 상임이사를 만나 서울우유가 앞으로 걸어갈 넥스트 제너레이션 전략을 심층 인터뷰를 통해 짚어 봤다. 【편집자 말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지난 15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윤성훈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은 경기도 김포시 소재 화훼 농가를 찾아 삽목 작업을 실시하고 마을 정비를 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윤성훈 대표이사는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농협상호금융은 농업인에게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 확대해 농업·농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 범국민적 농촌 일손돕기 참여 확대를 위한‘범농협 영농지원 전국 동시 발대식’을 개최하는 등 농가 지원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농협상호금융도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돕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상호금융은 지난 15일 김포 화훼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 돕기를 실시하였다. kenews.co.kr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서울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우리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꾸러미는 쌀 2kg와 국내산 농축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주변에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성훈 대표이사는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농협상호금융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중앙회는 스마트 영농 플랫폼‘NH오늘농사’홍보와 청년층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년 세대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디지털 농업 서비스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된다. 공개 모집을 통해 총 50명을 선발하며, 4월 말 발대식을 시작으로 9월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농업·농촌에 관심 있는 2030세대로, 농업 종사자· 주말농장 참여자·가족 농사 참여 경험자·농사 동아리 회원 등을 우대한다. 접수 기간은 19일까지이며, NH오늘농사 앱 내 구글폼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NH오늘농사’온라인 홍보(SNS 콘텐츠 기획·제작) ▲관련 주요 행사 참여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청년층의 시각에서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디지털 영농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수료자에게는 활동 지원금이 지급되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디지털 디바이스를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NH오늘농사’는 영농일지, 농작업 관리, 농산물 시세, 면세유 정보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 영농 플랫폼으로, 농업인의 편의성과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2030년까지 원유 전량을 A2우유로 전환하겠다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내놨다. 이 계획에 따르면 2026년 말에는 일평균 약 100톤 수준까지 집유량을 늘리고, 2028년 이후에는 800톤 이상 규모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A2 낙농가 역시 2028년 이후 600호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와관련 사혁 서울우유협동조합 상임이사는 “A2우유는 소화 용이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연구 결과가 입증된 만큼, 100% A2 단백질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해 프리미엄 우유시장에 승부를 걸겠다고 밝혔다.▶다음에 계속 <나남길 kenews.co.kr>
산림조합중앙회(사업대표이사 강대재)는 10일 서울 본회에서 ‘제1회 산림조합 자금세탁방지(AML) 협의회’를 열고 자금세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최근 지능화되고 있는 자금세탁 유형과 의심거래 동향 정보를 전국 141개 산림조합에 공유하고, 금융 현장의 취약점을 개선해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금융정보분석원 관계자를 비롯해 중앙회 금융소비자보호팀, 그리고 전국 각 권역을 대표하는 16개 회원조합의 보고담당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논의 안건으로는 의심거래보고(STR) 추출 룰(Rule) 최적화 논의, 권역별 최신 의심거래 보고 사례 공유, 조합별 AML 업무 노하우 공유 등이 다뤄졌다. 산림조합중앙회는 협의회를 통해 수집된 의심거래 동향과 주요 이슈를 향후 테마 점검에 적극 활용하고, 유관기관 협의회를 통해 타 금융권과도 정보를 공유해 국가 자금세탁방지 체계 강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강대재 산림조합중앙회 대표이사는 “전국 산림조합의 자금세탁방지 역량을 높여 금융범죄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변화하는 규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건전한 금융거래 질서를 확립하겠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저당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대체당 ‘알룰로스’를 추가한 ‘더 진한 알룰로스 그릭요거트’를 출시하고, 대표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한다. 최근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가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단맛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대체당이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와 함께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와 당 부담을 낮춘 제품들이 빠르게 확대되며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기존 ‘더 진한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를 추가한 제품을 새롭게 출시하고, 간판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의 제품 라인업을 확장한다. 신제품 ‘더 진한 알룰로스 그릭요거트’는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를 그리스 전통 방식으로 유청을 분리한 꾸덕한 제형의 요거트로, 대체당 ‘알룰로스’를 첨가해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긴 프리미엄 그릭요거트다. 신선한 국산 우유와 유산균으로 만들어 고소하고 산뜻한 풍미에 ‘알룰로스’의 자연스럽고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져 완벽한 맛의 조화를 자랑한다. 당 부담은 낮추고, 달콤한 맛은 살린 만큼 활용도도 높다. 과일이나 시럽, 꿀 등 달콤한 맛을 내는 토핑을
전국 농축협 조합장들로 구성된 ‘농협법 개정 대응 비상대책위원회’는 9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협법 개정안과 관련해 성명서와 건의문을 채택하고, 농협의 자율성을 훼손하는 방식이 아닌 현장 중심의 개혁 추진을 촉구했다. 비대위는 “농협개혁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의견을 배제한 채 일방적으로 추진되는 방식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이번 개정안의 주요 문제점으로 ▲농림축산식품부 감독권 확대 ▲과잉 입법에 따른 법적 정당성 및 실효성 부족 ▲중앙회장 직선제 도입 등을 지적하며, “헌법이 보장하는 농민 자조조직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훼손할 수 있으며, 농협을 사실상 정부 산하기관으로 전락시킬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개정안은 300억 원 이상의 막대한 비용이 수반될 것으로 예상되며, 재정 부담 증가는 결국 농업인 지원사업 축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임직원 직무정지 요건과 회계장부 열람 완화 조항에 대해서는 “헌법상 무죄추정 원칙에 반할 소지가 있고, 과도한 정보공개는 조직 운영 위축을 초래할 수 있다”며“법적 안정성을 저해할 수 있는 위헌적 요소는 반드시 재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앙회장 선출방식 변경과 관련해서도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유가 폭등에 따른 임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해 4월 한달간 임업용 면세유 유가보조금을 긴급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면세유를 공급받는 산림조합 조합원 및 준조합원을 대상으로 하며 휘발유, 경유를 리터(L)당 100원씩을 지원한다. 지원방법은 면세유를 구입한 이후 추후 산림조합에 영수증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지원금을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앞으로도 산림조합은 임업인을 위한 면세유 공급 지원을 이어가면서 임산물 판로 지원, 산림경영지도 등 다양한 임업인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국제 유가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면세유 지원이 산촌 현장에서 땀 흘리는 임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임업 경영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발굴하겠다”고 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은 4월 3일 대회의실에서 ‘농림수산정책자금관리 업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2026년 농림수산정책자금 검사 계획과 그동안의 검사 결과를 공유하고, 대출취급기관의 정책자금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사전컨설팅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등 제도개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농협(NH농협은행, 농협중앙회), 수협(Sh수협은행, 수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등 정책자금 업무 담당자가 참석하였다. 농금원은 이번 회의에서 각 기관별로 정책자금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사후관리 강화를 요청하였으며, 사전컨설팅 제도를 활용하여 대출취급기관의 관리역량 향상과 부정수급 사전예방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서해동 원장은 “46조원에 달하는 농림수산정책자금이 규정에 맞게 집행되고 목적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농·수·산림조합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최근 열린 결산총회에서 조합의 주요 의사결정을 담당할 2026년 이사 당선인 9명을 선출, 확정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낙농 현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별 조합원의 권익을 대변할 인물들이 대거 등용되었다. 당선된 이사들은 각 지역 낙농업의 핵심 리더로서, 앞으로 서울우유의 경영 내실을 다지고 급변하는 유업계 시장 환경에 대응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확정된 신임 이사는 송호목장 권민환, 유아름목장 유승주, 흥산목장 안래연, 다다원목장 이원규, 덴막목장 김천호, 상우목장 이상우, 애축목장 심화섭, 신복목장 강석원, 두희목장 이재광 이사가 각각 선출되었다. 이번 이사진은 1980년대부터 조합을 지켜온 베테랑 낙농인인 심화섭 이사(애축목장)부터, 2000년대 이후 가입하여 젊은 감각을 더할 이재광 이사(두희목장)까지 폭넓은 연차로 구성되어 신구 조화를 이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역별로도 평택, 이천, 남양주, 화성, 파주, 양주 등 경기권 전역과 강원 철원 지역을 아우르고 있어 전국적인 소통 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우유협동조합 관계자는 “결산총회를 통해 선출된 신임 이사진들이 각자의 목장 운영 경험과 지역 대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양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500g)’와 ‘도드람 양념안심구이(500g)’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도드람한돈에 국내산 사과와 배로 만든 발효액을 활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은 별도의 손질이나 양념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는 간편 조리형 제품으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집에서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특히 집에서 외식 메뉴를 즐기거나 간편한 조리를 선호하는 맞벌이 가구에서 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냉동 보관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트레이와 지함 패키지 적용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는 갈비 특유의 맛을 살리면서도 뼈를 제거해 먹기 편리한 ‘순살 갈비’ 형태로 구성됐다. 도드람 양념안심구이는 돼지 한 마리에서 소량만 생산되는 특수부위인 끝살(날개살)을 활용해 제품의 프리미엄 가치를 더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양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과·배 발효액의 배합 비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