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상호금융, ‘새봄N꿈을담아봄예금’ 인기..."10조원 돌파!"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지난 11일 출시한 ‘새봄N꿈을담아봄예금’이 출시 3주만에 판매액 10조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영업점 판매 기준 일평균 6,000억원 이상의 예수금이 유입되며 가입계좌수가 30만좌를 넘어서는 등 고객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새봄N꿈을담아봄예금’은 개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전국 농·축협 영업점과 NH콕뱅크, 스마트뱅킹,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5월 11일까지 한시 판매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500만원이며, 가입기간은 6개월 이상 36개월 이내다.


특히,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출범 2주년을 기념하여 가입 고객 가운데 총 5,200명을 추첨해 1억 5천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고객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윤성훈 대표이사는 “출시 3주 만에 10조원을 돌파한 것은 고객 여러분의 높은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농협상호금융은 고객과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농진청, "축산농가 안전 수칙 지켜주세요"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4월 2일 전국한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대한한돈협회, 대한양계협회를 차례로 방문해 ‘축산분야 안전사고 예방 지침서(매뉴얼)’을 전달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축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안전사고 유형은 추락사고다. 이 외에 가축과의 물리적 충돌, 분뇨 처리 과정 중 유해가스 중독 등 다양한 유형의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안전사고는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도 사전 예방이 가능하지만, 축산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 사육 농가에서는 어미 소의 돌진 및 뒷발질 사고, 지붕 보수 작업 중 추락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돼지 사육 농가에서는 분뇨 처리 과정 중 발생하는 황화수소 등 유해가스 중독사고가 위험하다. 닭 사육 농가에서는 미세먼지나 암모니아 가스로 인한 호흡기 질환이 주요 위험 요인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작업 환경 관리 부족과 기본 안전 수칙 미준수에서 시작된다고 설명하고, 축종별 맞춤형 예방 관리를 당부했다. 작업 전에는 시설 점검과 보호장비를 꼭 착용한다. 밀폐공간에서 작업할 때는 가스 농도를 확인하고 환기한다. 고위험 작업을 할 때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