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기평-농금원, 농식품 R&D 투자 활성화 협약

농식품분야 먹거리 모태펀드 투자 확대 기대감 커져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오병석)과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민연태)은 12월 6일 농식품 R&D 우수성과 투자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농식품분야 우수 연구개발 성과에 대한 투자 및 기술금융 활성화를 위한 정보공유, 농식품분야 기술혁신 저변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에서는 △농식품 기업의 투자유치 역량강화 지원, △농수산식품펀드 투자대상 발굴 협력, △농식품 투자정보 플랫폼 구축·운영 협력, △농식품 R&D 우수 수행기업 등 정보공유, △농수산식품펀드 투자유치 가이드 및 기술동행 공유 등 7대 협력분야를 발굴, 상호 협력을 통해 농식품 기술상용화 촉진과 과학기술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향후 양 기관은 농식품분야 우수 R&D 성과 및 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사업화 자금 등 금융투자를 통해 농식품 분야 우수 성과가 사장되지 않고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며

 

또한 투자유망기업과 농수산식품 펀드에 대한 정보를 상호 활용·공유함으로써 농식품분야 투자정보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기업의 투자유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사업설명회 등을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오병석 원장은 “이번 협약은 ‘기술과 자본의 만남’이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농식품 R&D 우수성과를 대상으로 농수산식품펀드 투자유치 확대를 통해 국민 공감도 높은 성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 취지를 설명했다.

 

“양 기관은 각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농산업 유망기술 분야와 우수기술 보유 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여 농식품 R&D 성과의 기술상용화를 촉진하는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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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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