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도농협동범국민운동' 동참… 농촌사랑 실천 다짐

농협 도농협동연수원, 8개 여경재향경우회단체와 도농협동국민운동 확산 협약

'도농협동범국민운동' 동참농촌사랑 실천 다짐

농협 도농협동연수원, 8개 여경재향경우회단체와 도농협동국민운동 확산 협약 

도시와 농촌의 아름다운 협동, 행복한 동행을 일궈가는 도농협동연수원(원장 권갑하)824일 경기도 고양시 소재 도농협동연수원에서 대한민국여경재향경우회 등 8개 단체와 도농협동국민운동 확산을 위한 제9차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업무협약 체결에 참여한 단체는 대한민국여경재향경우회(회장 최영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고양지구협의회(회장대행 부회장 이미영), 광진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장은수), 일성여자중고등학교(교장 이선재), 김포시초등학부모회장단연합회(회장 조이호), 한국노래강사협회(회장 홍병식), ()사람나무(대표 임윤경), 재즈와인동호회(대표 최종혁) 8개 단체다.

 

업무협약 내용은 도농협동을 통한 농업·농촌의 활력화를 위한 양 기관 활동분야 협력지원 도농협동국민운동 추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 전개 도농협동연수원 연수 프로그램 참여 및 시설이용 협력증진 양 기관의 공동발전을 위한 정보 교환 및 공동사업 추진이다.

대한민국여경재향경우회 최영희 회장은우리 먹거리에 대한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는 지금, 우리농산물을 더욱 애용하고, 농업 농촌의 가치를 국민이 공감하는 도농협동국민운동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도농협동연수원 권갑하 원장은금차 8개 사회단체의 동참으로 우리 농산물 애용 확산과 활력 넘치는 농촌 마을을 만들어 가는 도농협동운동 업무협약 단체가 88개 단체로 늘었고 도농협동운동이 이제 명실 공히 범국민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돈협회 이기홍 회장 “생산성 혁신과 규제 완화로 한돈산업 돌파구 열 것”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이 1월 7일 제2축산회관에서 취임 후 첫 축산전문지 기자간담회를 갖고, 2026년 한돈산업의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기홍 회장은 돼지거래가격 보고제 대응, 정부의 소모성 질병 개선 대책에 순치돈사 지원 반영 요청, 축사시설현대화 예산 확대, 가축분뇨법 개정안 발의 등 현장 중심의 굵직한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질병·환경·시장 등 한돈산업이 직면한 3대 난제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생산성 향상과 합리적 규제 개선에 협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 환경 문제 해결: 규제의 현실화와 과학적 접근 병행 이날 첫 기자간담회를 진행한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최대 현안으로 ’환경 규제와 악취 민원‘을 지목했다. 이 회장은 “단순한 규제 강화는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축산 현장의 고충을 깊이 이해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민·관이 함께 모색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역설했다. 현장 중심 행보의 대표적 성과로는 ’김해시 한림면 악취관리지역 지정 저지‘ 사례를 꼽았다. 당초 김해시는 74개 농가와 공동자원화시설을 일괄 지정하려 했으나, 이 회장은 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배출 기준을 준수하는 농가까지 포함하는 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