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이재명 대통령, 신임 산림청장에 박은식 현직 차장 전격발탁

​- 청와대, ‘현장 전문가’ 박은식 신임 산림청장 임명, 취임…"혁신과 소통 기대"

 

이재명 대통령이 2월 28일 신임 산림청장으로 박은식(56) 현 산림청 차장을 발탁, 임명했다.▶본지 2월 22일자 보도참조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박 청장은 산림산업정책국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친 전문가로, 산불 진화 역량 강화와 조직 혁신을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다.


신임 박 청장은 서울대 산림자원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기술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차장 등을 역임하며 전문성을 쌓았으며, 지자체 및 임업 종사자 등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인사는 현장 중심의 산림행정을 강화하려는 취지로 풀이되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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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추석 앞두고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펼쳐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9일 서울역에서 남대문경찰서와 함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주요 금융사기 수법과 예방법을 알리고,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상호금융은 9월을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위한 대국민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농축협 영업점을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융사기 예방 관련 고객 안내를 확대하는 한편, 의심 거래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금융사기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금융사기 차단을 위한 전기통신금융사기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시스템에 AI탐지 기능을 적용해 이상거래 탐지 정확도와 대응 속도를 높일 계획이며, 오는 10월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갈수록 지능화되는 금융사기에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사기 예방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더욱 필요한 시기”라며, "농협상호금융은 지속적인 금융사기 예방 활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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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찰진 밥맛·긴 쌀알’ 신품종 ‘케이롱’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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