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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대 평생교육원, 교육생 모집

 

한국농수산대학교(총장 이주명) 평생교육원에서는 2026년 귀농·귀촌인, 농어업인,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농업, 과수, 채소, 축산, 임업 등 15개 과정 78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한농대 평생교육원에서는 농어업의 가치를 전파하고, 귀농귀촌인과 농어업인 및 지역주민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 자체개설 과정 8개, 정부 위탁사업 과정 6개, 지자체 협력 요청 과정 1개 등 총 15개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올해 교육 과정은 농어업인과 지역주민의 현장 수요를 바탕으로 시설 채소와 한우 위주의 교육분야를 양돈, 양계, 양봉, 산림, 관상어 및 농업경영 등으로 다양화하였다.


교육과정별 교육 내용, 모집 일정, 모집 자격 등은 한농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은 누리집의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여 평생교육원에 메일, 팩스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농대 이주명 총장은 “한농대 평생교육원에서는 농어업인, 지역주민 등의 수요를 받아서 다양한 농어업 평생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했다.”고 하면서 “농어업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분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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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데이' 기념식 대성황...'한돈' 전후방산업 도약 다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10월 1일 한돈데이(한돈의 날)를 맞아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살롱에서 ‘2026 한돈데이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기념식에는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김종구 차관, 하림 김홍국 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또한, 한돈홍보대사 안성재 셰프, 가수 남규리, 한돈 명예홍보대사 김용필을 비롯한 한돈 명예홍보대사, 축산 관련 단체 및 언론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한돈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미래세대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주역들을 조명하는 한편,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한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이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한돈데이는 매년 10월 1일, 우리 일상에서 한돈을 사랑하고 즐겨주신 국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돈의 가치와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날이다. 한돈자조금은 이날을 통해 한돈농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노력은 물론, 오랜 시간 한돈을 아껴주고 사랑해준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국민과 함께 한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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