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아시아종묘 '여름엔 수박' 1동당 420만원씩 최고가 낙찰

'여름엔 수박' 품종 재배 1동당 420만원에...과형·과피색·당도 탁월하다는 평가

아시아종묘 '여름엔 수박' 1동당 420만원씩 최고가 낙찰

'여름엔 수박' 품종 재배 1동당 420만원에...과형·과피색·당도 탁월하다는 평가 

비대력이 뛰어나고 과피가 진하여 상품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는 아시아종묘 '여름엔 수박'이 충북 진천군 지역에서 최고가 낙찰기록을 경신했다.

 

1동 기준 타 농가의 평균 350만원보다 월등한 420만원에 거래됐다.가뭄이 이어지고 고온현상이 이어지고 있지만 여름엔 수박은 고당도 이면서 열과가 적고 탄저병에도 아주 강해 전문농가용으로 인기가 좋다. 

 

진천군 덕산면 김수철 농가는 호박대목을 사용함에도 색깔이 좋고 과피가 얇으면서 식감이 아삭해 소비자와 농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품종이라고 말했다. 유통팀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농촌진흥청, 전국 농업기술원장들...각 지역별 중점 추진사업 보고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1월 13일,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새해 첫 전국 농업기술원장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이승돈 청장이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전국 9개 농업기술원장과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 대표(부산광역시) 소장이 영상으로 참석했으며, 본청 실·국장 및 농촌지원국 과장 등이 배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업인·국민 생활과 밀접한 신규 농업 정책·사업을 공유하고, 지역별 영농 현황과 각 농업기술원의 중점 추진사업 및 당면 현안 등을 발표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농업 현장에서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주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농촌진흥청은 매월 영상 또는 대면 회의를 개최해 각 지역의 농업 동향과 현안, 기술 수요 등을 신속히 파악·공유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농업 현장에서 직면한 어려움과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지역농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개발 사업 방향 수립과 신속한 기술 보급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연간 추진하는 농촌진흥사업 중간 성과를 점검하고, 분기별 대면 회의를 개최해 농촌진흥사업 추진 방향을 구체적으로 조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앙-지방 농촌진흥기관이 함께 장기 전략을 마련하고, 농업 정책의 실효성 제고를 뒷받침할 협력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