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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농촌진흥청, 손 맞잡고 4차 산업혁명 파고 넘는다!

농가소득 증대 위해 양 기관의 자원과 역량을 활용, 기술교류 및 협력사업 발굴

농협-농촌진흥청, 손 맞잡고 4차 산업혁명 파고 넘는다!

농가소득 증대 위해 양 기관의 자원과 역량을 활용, 기술교류 및 협력사업 발굴

 

최근 농협 안성교육원에서 농협(회장 김병원)과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농촌진흥청 협력사업 실무추진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올해 1, 김병원 농협 중앙회회장과 정황근 농촌진흥청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6개 부문의 중점 협력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수차례 협의와 고민을 거듭한 끝에 총 24개 사업을 도출하였다.


특히, 양 기관은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가공용 벼 시범재배 및 쌀 가공식품 개발, 수출 유망품목 발굴과 신시장 개척, 농축산물 기술보급사업 및 교육과정 개발 등 협력 사업을 확대 발굴할 계획이.


농촌진흥청 황규석 연구정책국장과 농협경제지주 신현관 상무는양 기관의 협력이 농가소득 5천만 원 달성의 시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첨단기술을 농업에 접목한 스마트한 농업을 만들어 우리 농업이 개방화에 이은 4차 산업혁명의 파고를 넘어 순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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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협회, "K-푸드 글로벌 도약 선도"...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는 2월 27일(금) 롯데호텔 서울(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사업 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주요사업 계획 및 예산(안) ▲임원 선임 등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다. 그리고 협회 비상근 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등 11개사가 비상근 부회장으로 재선임 되었고, ㈜사조대림 김상훈 대표이사, 삼양식품㈜ 김동찬 대표이사, ㈜서울에프앤비 오덕근 대표이사 등 3개사가 비상근 이사 회원사로 신규 선임되었다. 또한 협회는 상근부회장 임기만료에 따라 지난 12월부터 공모제를 통해 임원추천위원회 및 제162차 이사회 등 인선 절차를 진행하였고, 이에 따라 이날 총회에서는 정용익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소비안전국장이 최종 선출되었다. 총회 재선임은 비상근부회장으로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롯데웰푸드㈜ 서정호 대표이사, 매일유업㈜ 이인기 대표이사, ㈜삼양사 정지석 부사장, CJ제일제당㈜ 박린 대표이사, ㈜SPC삼립 경재형 대표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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