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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업과 식품·외식산업 동반성장에 팔 걷어붙여

프랜차이즈협회-김치협회등 식품·외식기업과 우리 농산물 거래확대를 위한 협약 맺어

aT, 농업과 식품·외식산업 동반성장에 팔 걷어붙여

식품·외식기업과 우리 농산물 계약재배 거래 확대를 위한 MOU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는 최근 8회 국제외식산업박람회 개최에 발맞춰 식품·외식 관련 협회 및 생산·유통 대표조직과 함께 우리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aT()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 ()대한민국김치협회, ()한국외식산업협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그리고 ()한국농업유통법인중앙연합회 등, 생산자와 식품·외식업체 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우리 농산물 직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체결된다.

 

업무협약에 따라 실시되는 계약재배 거래방식은 다양한 고정수요처를 먼저 확보하고, 고정된 가격에 의해 거래되는 것으로 미래 가격을 미리 결정하는 선물거래 방식과 현물거래방식의 장점을 적용시킨 방식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한민국김치협회, ()한국외식산업협회 및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소속 회원사를 대상으로 계약재배 거래 참여를 확대하도록 협력하고, ()한국농업유통법인중앙연합회는 계약재배 거래 수요처에 국내 농산물을 원활히 공급토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바로 다음 달부터 원앤원(), 이바돔, 태백김치 등에서 사용하는 배추·무 등의 식재료를 산지의 생산·유통 대표조직에서 공급하는 등 거래가 개시될 예정이다.

 

aT()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과 함께 식품·외식업체의 농산물 계약재배 거래가 확대될 수 있도록 관련 협회나 단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향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식품·외식업체의 농산물 계약재배 거래가 확대될 경우 식품·외식기업의 안정적 식재료 공급과 함께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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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협회, "K-푸드 글로벌 도약 선도"...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는 2월 27일(금) 롯데호텔 서울(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사업 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주요사업 계획 및 예산(안) ▲임원 선임 등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다. 그리고 협회 비상근 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등 11개사가 비상근 부회장으로 재선임 되었고, ㈜사조대림 김상훈 대표이사, 삼양식품㈜ 김동찬 대표이사, ㈜서울에프앤비 오덕근 대표이사 등 3개사가 비상근 이사 회원사로 신규 선임되었다. 또한 협회는 상근부회장 임기만료에 따라 지난 12월부터 공모제를 통해 임원추천위원회 및 제162차 이사회 등 인선 절차를 진행하였고, 이에 따라 이날 총회에서는 정용익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소비안전국장이 최종 선출되었다. 총회 재선임은 비상근부회장으로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롯데웰푸드㈜ 서정호 대표이사, 매일유업㈜ 이인기 대표이사, ㈜삼양사 정지석 부사장, CJ제일제당㈜ 박린 대표이사, ㈜SPC삼립 경재형 대표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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