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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우바이오, 서울대학교 미래 농업인재 육성 장학금 쾌척

최유현 사장 "농업인재 육성으로 종자산업 강국으로 이어지길 기대"

농우바이오, 서울대학교 미래 농업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

 

농우바이오가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과 손잡고 미래 농업 인재 육성을 위해 본격 나선다.

 

이와 관련 농우바이오는 11일 서울대 농생대에서 농우바이오 최유현 사장, 이상직 생공연 소장,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정철영 학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우바이오-서울대 농생대 미래 농업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미래 농업 인재 육성 차원에서 농우바이오가 출연한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에서 매년 대학원생 2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게 된다.

 

이를 위해 농우바이오는 2017년부터 ~ 2021년까지 5년간 매년 일천만원씩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을 출연해 미래 농업 인재 육성이 차질 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이다.

 

농우바이오 최유현 사장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국내외 농업 환경 속에서 미래 식량안보와 종자주권을 확보해 나가는 길은 우수한 농업 인재를 육성하는 길 밖에 없다고 강조하고큰 금액은 아니지만 농우바이오가 뿌리는 씨앗이 좋은 결실을 맺어 앞으로 대한민국 농업을 이끌어 나갈 우수한 인재가 육성되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유현 사장은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우수한 농업 인재 육성이 활발히 이루어져 국내 농업과 종자산업의 근간이 단단해 질 수 있도록 투자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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