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설맞이 명절 선물, 가락24(가락시장 온라인몰)에서 준비하세요!

설맞이 명절 선물, 가락24(가락시장 온라인몰)에서 준비하세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에서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쇼핑몰가락24’에서는 우리나라 고유명절 설을 맞아 ‘2017년 설맞이 선물 기획전을 마련했다.


오는 25()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가락24’ 핑몰에서 엄선한 200여 품목과 제휴 쇼핑몰(11번가, 이지웰, 위메프, 쿠팡) 내 설 특판 상품으로 구성된 약 40여 품목의 농수축산물 선물세트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초특가(5천원) 및 만족상품(3천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이번 기획전에서는 20169월부터 시행된 부정청탁금지법에 대응한 5만원 이하 선물가액 제한의 실속 있는 선물세트 모음전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어서 기업 및 단체 고객의 활발한 구매도 기대된다.


권기태 공사 유통조성팀장은 “2017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소중한 분들에게 드리는 새해 선물을 저렴한 가격에 마련하실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으며, 특히 부정청탁금지법시행 후 첫 명절을 맞아 실속 있고 품격 있는 선물전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행정통합 선택한 시‧도, 국가가 확실히 지원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이형일 재정경제부 차관, 최은옥 교육부 차관,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문신학 산업부 차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차관,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이 1월16일(금) 정부서울청사에서 합동 브리핑을 개최하여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시 부여되는 인센티브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행정통합을 ‘대한민국의 재도약’으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수단으로 규정하고, 통합이 곧 지방의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이번에 마련된 인센티브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재정지원, 위상강화, 공공기관 우선 이전, 산업 활성화 등 4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통합 인센티브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정부는 통합 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수준의 파격적인 재정지원을 추진한다. 통합하는 지방정부에 확실한 인센티브와 그에 상응하는 자율성과 책임성을 부여하기 위해 (가칭)행정통합 교부세와 행정통합 지원금 신설 등 국가재원의 재배분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충남·대전과 광주·전남에 각각 매년 최대 5조원 수준의 재정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관계부처 합동으로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TF’를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행정통합 선택한 시‧도, 국가가 확실히 지원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이형일 재정경제부 차관, 최은옥 교육부 차관,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문신학 산업부 차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차관,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이 1월16일(금) 정부서울청사에서 합동 브리핑을 개최하여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시 부여되는 인센티브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행정통합을 ‘대한민국의 재도약’으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수단으로 규정하고, 통합이 곧 지방의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이번에 마련된 인센티브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재정지원, 위상강화, 공공기관 우선 이전, 산업 활성화 등 4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통합 인센티브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정부는 통합 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수준의 파격적인 재정지원을 추진한다. 통합하는 지방정부에 확실한 인센티브와 그에 상응하는 자율성과 책임성을 부여하기 위해 (가칭)행정통합 교부세와 행정통합 지원금 신설 등 국가재원의 재배분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충남·대전과 광주·전남에 각각 매년 최대 5조원 수준의 재정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관계부처 합동으로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TF’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