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설'을 맞이하여 가락시장 주차․교통 특별 대책 마련

구매고객 편의를 위해 고객전용 임시주차장 및 24시간 무료주차장 운영

고객과 함께하는 즐거운 설 명절, 가락시장과 함께하세요!

청과물 출하차량 시장 외부 대기장소 운영으로 출하차량 일시 집중 방지

시장 내 주차교통 혼잡도 개선을 위해 공사유통인 합동 교통근무 실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는 가락시장 이용 농수산물 출하구매 고객 편의를 위한 ‘2017년 설 주차교통 특별 대책을 마련했.

 

특별대책 기간은 112~27일까지 시장 내 주차교통 혼잡 해소와 출하차량 일시 집중을 방지하기 위해 시장 인근(위례신도시 내 LH공사 미개통도로, 5톤차량 약 130대 수용) 사과 출하차량 의무 대기 장소를 운영하고, 공사와 유통인 단합동으로 1137명을 투입하여 시장 내 특별 교통근무를 실시한다.

 

또한 공사는 일반소비자의 농수산물 구매가 가장 많은 기간인 123~27일까지는 고객 전용 임시주차장을 추확보운영하고, 127(06:30)~31(06:30)까지 설 휴장일 24시간 무료 운영한다.

 

박병준 공사 환경관리본부장은 금번 주차교통 특별 대책 시행으로 고객에게 더 편안하고 쾌적한 도매시장 이용환경을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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