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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강남에 한국전통식품문화관 개관

식품명인 제품 및 전통주 통합 홍보관 ‘이음(Eeum)’ 운영

aT, 강남에 한국전통식품문화관 개관

식품명인 제품 및 전통주 통합 홍보관 이음(Eeum)’ 운영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1222일 우수한 우리 전통주와 전통식품을 한 자리에서 시음·시식·체험·구매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 한국전통식품문화관 이음(Eeum, 역삼동 621-16)’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관식에는 농식품부, aT, 식품명인, 전통주 및 전통식품 유관기관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전통식품문화관 이음(Eeum)’은 젊은층 유동인구와 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많은 강남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면적 462m2(140)규모 3층 신축 건물로 1층은 기존 인사동 전통주 갤러리 1호점에 이은 전통주 갤러리 2호점(50)으로, 23층은 식품명인 체험홍보관(45)으로 운영된다.


이번에 개관하는 강남 전통주 갤러리 2호점에서는 전통 식품과의 페어링, 전통주와 전용술잔 간의 스토리텔링을 비롯하여 건배주·식전주·식사주·디저트주 등 T.P.O(Time, Place, Occasion)에 따른 전통주 소개와 같은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주의 문화와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또한 식품명인 체험홍보관(문화관 23)은 정부가 우수한 전통식품의 계승발전을 위하여 지정하는 식품명인 제품의 전시, 체험, 판매가 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복합 문화공간으로서, 직장인이나 주부, 학생과 외국인 등 폭넓은 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 되며 사전에 예약하면 일 2회 상시 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매주 토요일은 식품명인과 함께하는 명인제품 만들기 체험이 가능하다.


특히 문화관 2층에서는 명인이 만든 고급 차 등 다과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쉼터인 명인카페가 운영 중이며, 회의실 및 프라이빗 파티장으로도 대관이 가능하다.


이어, “문화관의 명칭인 이음(Eeum)’이 뜻하는 바와 같이 한국전통식품문화관이 전통주와 전통음식이라는 우리 고유한 식문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어주는 곳으로써 전통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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