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정보

“뉴요커 밥상, 한국 식재료로 한 끼 식사 해결”

2016 미동부 K-Food Fair 개최로 한국식재료 수출활성화 추진

뉴요커 밥상, 한국 식재료로 한 끼 식사 해결

2016 미동부 K-Food Fair 개최로 한국식재료 수출활성화 추진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수출이 확대되고 있는미국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2016 미국 동부 K-Food Fair’오는 20일까지 뉴욕 H-mart, Food Bazaar, LottePlaza, Assi 50개 대형유통매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0월말 기준 미 수출은 585백만불로 전년 동기대비 13.4% 증가하고 있고, 전체 농식품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0.3%(‘15년 기준)으로 일본, 중국에 이어 3번째로 큰 수출 시장이다.


금회 K-Food Fair는 우리 농식품을 취급하고 있는 대형유통매장 50개소를 중심으로 대규모 판촉과 최근 미국에서 급부상 하고 있는한 끼 식사의 식재료를 배달해주는 온라인 서비스를 도입, 고추장, 김치 등 한국 식재료 수출 확대를 목적으로 이원화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韓食에 대한 관심과 비례하여, 한국 식당을 찾는 뉴욕커들이 부쩍 늘어났지만, 여전히 한국 식재료를 어디에서 구입하고 어떻게 조리해서 먹는가에 대한 정보부족은 한국 농식품 구입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런 문제점를 해결하기 위해 금번 K-Food Fair는 유명 Meal Kit Service사인 ‘Chef’d‘와 함께 한국식재료를 활용한 5가지 메뉴* 개발하여 런칭 행사를 진행하고, 대형유통매장과 연계된 K-Food 행사장에서는 부류별 8개 홍보관과 푸드트럭을 설치 ‘’Korean Food, where to buy and how to cook?‘’ 프로모션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지금까지 한국 농식품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미국시장에 소개되어 왔지만, 최근 미국에서 급부상 하고 있는 온라인 ‘Meal Kit Service’푸드트럭연계 식재료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한 K-Food Fair 추진함으로써, K-Food 하나의 고유한 카테고리로 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한국 농식품 수출이 더욱 더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농업·임업·수산업 단체장 간담회...종합 결과보고회 개최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는 11월 25일 ‘농업·임업·수산업 단체 간담회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농업·임업·수산업 단체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계획과 진행 상황을 관계 단체장들과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신임 김호 위원장 취임 후 8월부터 농민의길·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한국농축산연합회·축산관련단체협의회·전국먹거리연대 소속 49개 농업인 단체 대상 연합단체별 간담회 5회, 청년농업인 대상 간담회 1회, 임업 15개 단체 대상 간담회 1회, 수산업 분야 10개 단체와 경북 지역 6개 수협 조합 대상 간담회 2회를 통해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을 한자리에서 공유한 자리였다. 위원회는 농업 분야에서 농업·농촌 관련 정책에 대해 타 부처와의 조정 기능을 강화해 달라는 농업 단체의 건의에 따라, 다양한 범부처 연계 과제 발굴과 정책 연구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농축수산물이 물가 상승의 주요 요인이라는 오해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 개선 방안 등을 분과위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착률 제고를 위한 청년농 육성 지원정책 등 16건의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을 보고했다. 임업 분야에서는 입목 재해보험 도입 및 복구비 지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이기홍 한돈협회장 “위기의 한돈산업 극복 위해 앞장설 것"
(사)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는 지난 11월 25일 서울 서초구 aT센터 5층 그랜드홀에서 ‘대한한돈협회 제20·21대 회장 및 제12·13대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일 충남 당진 등에서 발생한 ASF(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과 이에 따른 48시간 일시이동중지(Standstill) 명령 발동으로 인해, ‘비상 방역 체제’ 속에서 치러졌다. 협회는 일반 회원 농가의 참석을 철저히 제한하고, 협회 임원과 외부 내빈만을 초청하여 행사를 축소 개최했다. ▶ 이기홍 신임 회장, “현장에서 답 찾는 협회 만들 것” 전국 9개 도협의회와 협회를 상징하는 협회기 전수식을 시작으로 이날 취임식이 시작됐다. 한돈산업의 화합과 발전을 상징하는 이 순간, 참석자들은 큰 박수로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기홍 제21대 대한한돈협회장 및 제13대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은 경북 고령에서 '해지음 영농조합법인'을 운영 중이며, 대한한돈협회 고령지부장, 중앙회 부회장, 환경대책위원장, 한돈자조금 대의원회 의장 등을 역임했다. 한돈산업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문가적 활동을 해온 이기홍 회장은 특히 한돈산업의 국제 경쟁력 제고와 한돈농가의 권익 향상을 위해 헌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