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정보

농협인삼, GS1표준과 ICT기술 접목으로 해외시장 적극 공략

'농협 인삼의 명품화ㆍ세계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농협 인삼의 명품화세계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세계시장에서 통용되는 GS1 표준적용으로 국내외 소비자 신뢰 높일 것

 

농협(회장 김병원)은 지난 19일 천안 상록호텔에서 11인삼농협으로 구성된 ()한국인삼생산자협의회 (회장 권헌준, 풍기인삼농협조합장), 농협홍삼 한삼인(대표이사 안종일), 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회장 김송호) 등이 참석한 가운데농협 인삼의 명품화세계화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농협 인삼제품, 중소기업 제품의 판매확대와 홍보에 관한 협력사업, 농협인삼의 소비자 신뢰구축 및 투명한 유통시스템 구축을 위한 GS1 도입, 인삼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술개발 및 컨설팅 사업,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활용한 신사업 발굴과 상생협력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식품안전 관리 및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해 이력추적관리, 유효성분 인증, 투명한 유통경로 등을 담은 GS1(국제상품코드 표준화기구) 표준기술과 ICT 기술을 접목하여 농협인삼 제품이 국내 시장은 물론 세계시장에서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데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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