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퓨리나 FY2017 축우 캠페인

국내 최초 맞춤 영영 설계 ‘퓨리나 멀티믹스 솔루션’ 소개 새 패러다임

퓨리나 FY2017 축우 캠페인

국내 최초 맞춤 영영 설계 퓨리나 멀티믹스 솔루션소개 새 패러다임

 

20161020-()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이사 이보균)의 퓨리나사료는 대전 유성 호텔에서 ‘FY2017 퓨리나 축우캠페인회의를 가졌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내 최초 내 목장만을 위한 맞춤 영양 설계 퓨리나 멀티믹스 솔루션과 국내 최초 사료와 특수 유성분 분석 진단 툴 밀크닥터서비스를 소개하고, 송아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퓨리나 축우마케팅 감동근 박사는 시장 분석에서 국제곡물 시세와 환율은 안정세이고, 컨테이너를 제외한 해상 운임도 어느 정도 안정적인 상황이다. 한우시장은 등급제도 개선논의와 청탁금지법으로 인한 가격하락의 우려가 있으나 한우 고기의 공급 감소와 수출 호재로 한우가격이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예상 되고 있다.”고 밝혔다.

감박사는 하지만, 계속 늘어나는 수입육 증가로 인한 대체소비가 증가하고 있어 경쟁력 있는 한우사양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송아지 가격의 강세가 지속하면서 건강하고 생산성 높은 송아지에 대한 투자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퓨리나 멀티믹스 솔루션!

이번 캠페인 송아지 경쟁력 강화 전략분석에 실력을 아끼지 않은 감 박사는 낙농 시장에서는 착유세척수 등 규제에 대한 이슈가 있고, 쿼터제도 및 유대산정체계 개선 토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했다.

감 박사는 국내산 원유 생산량과 신선유 소비량는 지속 감소하고 있으나, 우유 수입량과 치즈 소비량일 늘고 있다. 국내 원유의 소비증진을 위한 다양한 유업체의 마케팅과 신선유 가격 인하 움직임 그리고 유업체의 분유재고 관리를 생각하여 낙농 산업에도 전환적 사고가 필요하다고 캠페인 배경을 밝혔다.

    

맞춤형 사료로 패러다임 전환을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존의 정형화된 영양을 공급하는 농축사료와는 달리 한발 앞선 나만의 목장을 위해 맞춤으로 영양소를 설계 생산하는 국내 최초 맞춤형 사료, 멀티 믹스 솔루션을 선보였다. 퓨리나 멀티믹스 솔루션은 내 목장의 현황을 정밀 분석하고, 사료와 유성분으로 우군의 영양을 진단하여, 내 목장만의 맞춤 농축사료 주문하여, 최적 배합비 구현하여 영양, 편리, 비용, 효율까지 한꺼번에 바꾸는 낙농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멀티믹스 제품은 작년에 완공된 카길 세계 최대 평택공장이 보유한 국내 최초 멀티믹스 전용 라인에서 생산되어 출고되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내 농장만을 위한 맞춤 설계

농장만을 위한 맞춤 영양을 위해서는 이를 위한 영양 설계 프로그램과 진단이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퓨리나사료는 최신 낙농 전문 프로그램인 옵티락으로 영양 설계를 하고, 국내 최초 사료와 특수 유성분 분석을 통한 우군 종합 진단 툴인 밀크닥터 우군진단 서비스와 밀코분석 서비스로 고객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퓨리나 데어리클라우드를 통한 농장 빅데이터 관리 분석 서비스도 활동을 함께 하여 고객 맞춤 서비스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송아지 경쟁력에 대한 투자

송아지 가격 강세에 따라 송아지 경쟁력을 위한 많은 투자가 이루어졌다. New Calf & Heifer Model을 적용하여 퓨리나 네오텍 시리즈, 퓨리나 한우사랑 본 제품을 업그레이드하여 송아지 기술에 대한 보강이 이루어졌다. 뿐만 아니라 송아지 설사 증상 완화 및 예방에 탁월한 보비메이트 활동을 강화하여 송아지 폐사율 줄이기와 건강한 송아지 만들기를 위한 활동도 같이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퓨리나 멀티믹스 솔루션 출시는 지속 가능한 축산의 발전을 위해 퓨리나사료가 선진 영양 기술이 담긴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시한 것이라 더 관심을 끌고 있다. 퓨리나사료는 국내 최초로 1972년 낙농용 고에너지 사료 설계 기술 도입하였고, 1987년 국내 최초 낙농TMR 혼합용 배합사료 개발함으로써 추후 2000TMR 농축, “커스텀믹스의 출시를 이끌어냈다. 또한 1998년 국내 최초 건유후기 음이온 사료인 파워이온을 개발했고, 2009년 글리세린 적용, 2011년 분만우 경구투여 첨가사료 드렌치메이트하이피크도입 등으로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여 낙농산업에 기여한바 있다.

 

박용순 전략마케팅 담당 전무는 퓨리나사료는 전문화된 축우 조직이 갖추어져 있어 고객들에게 서비스 최고의 서비스를 할 준비가 되어있다. 국내 최고 기술력과 성공 경험을 토대로 낙농시장과 송아지 시장에서 리더십을 확장해나겠다라고 캠페인 포부를 밝혔다. 축산팀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농업·임업·수산업 단체장 간담회...종합 결과보고회 개최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는 11월 25일 ‘농업·임업·수산업 단체 간담회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농업·임업·수산업 단체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계획과 진행 상황을 관계 단체장들과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신임 김호 위원장 취임 후 8월부터 농민의길·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한국농축산연합회·축산관련단체협의회·전국먹거리연대 소속 49개 농업인 단체 대상 연합단체별 간담회 5회, 청년농업인 대상 간담회 1회, 임업 15개 단체 대상 간담회 1회, 수산업 분야 10개 단체와 경북 지역 6개 수협 조합 대상 간담회 2회를 통해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을 한자리에서 공유한 자리였다. 위원회는 농업 분야에서 농업·농촌 관련 정책에 대해 타 부처와의 조정 기능을 강화해 달라는 농업 단체의 건의에 따라, 다양한 범부처 연계 과제 발굴과 정책 연구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농축수산물이 물가 상승의 주요 요인이라는 오해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 개선 방안 등을 분과위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착률 제고를 위한 청년농 육성 지원정책 등 16건의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을 보고했다. 임업 분야에서는 입목 재해보험 도입 및 복구비 지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이기홍 한돈협회장 “위기의 한돈산업 극복 위해 앞장설 것"
(사)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는 지난 11월 25일 서울 서초구 aT센터 5층 그랜드홀에서 ‘대한한돈협회 제20·21대 회장 및 제12·13대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일 충남 당진 등에서 발생한 ASF(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과 이에 따른 48시간 일시이동중지(Standstill) 명령 발동으로 인해, ‘비상 방역 체제’ 속에서 치러졌다. 협회는 일반 회원 농가의 참석을 철저히 제한하고, 협회 임원과 외부 내빈만을 초청하여 행사를 축소 개최했다. ▶ 이기홍 신임 회장, “현장에서 답 찾는 협회 만들 것” 전국 9개 도협의회와 협회를 상징하는 협회기 전수식을 시작으로 이날 취임식이 시작됐다. 한돈산업의 화합과 발전을 상징하는 이 순간, 참석자들은 큰 박수로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기홍 제21대 대한한돈협회장 및 제13대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은 경북 고령에서 '해지음 영농조합법인'을 운영 중이며, 대한한돈협회 고령지부장, 중앙회 부회장, 환경대책위원장, 한돈자조금 대의원회 의장 등을 역임했다. 한돈산업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문가적 활동을 해온 이기홍 회장은 특히 한돈산업의 국제 경쟁력 제고와 한돈농가의 권익 향상을 위해 헌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