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국군장병 여러분! 우리돼지 한돈 먹고 힘내세요!

한돈자조금, 한돈데이 맞아 육군 5837부대 6대대 한돈 400kg 전달

한돈자조금, 육군 5837 부대 방문해 군 본연의 임무수행에 여념 없는 군 장병 위로 방문

101, 한돈데이 맞아 군 장병 사기 진작을 위한 우리돼지 한돈 400kg 전달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규)는 지난 27, 오는 101일 한돈데이(1001)를 맞아 경북 성주에 위치한 육군 5837부대 방문. 한돈 400kg을 전달하고, 군 본연의 임무수행에 여념 없는 군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육군 5837부대 성주고령대대 박범식 대대장과 대한한돈협회 최재철 경북도협의회장, 이상용 경북도협의부회장, 허승락 성주지부장 등 한돈자조금과 부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박범식 대대장은 "현재 군 급식은 장병들이 선호하는 최상의 식자재를 사용하고 있으며, 특히 삼겹살은 신세대 장병들이 가장 선호하는 메뉴 중 하나로 각종 훈련과 작전으로 체력 소모가 많은 장병들의 사기를 북돋고 부대원 모두가 하나로 뭉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대한한돈협회 최재철 경북도협의회장 또한 최근 머슬푸드로 각광받는 돼지고기는 강도 높은 훈련을 하는 장병들이 반드시 섭취해야 할 음식이며, 특히 삼겹살은 단체 생활의 화합을 도모해주는 음식이기도 하기 때문에 한돈데이를 기념해 전국 주요 군부대에 한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한돈자조금은 101, 한돈데이(1001)를 맞아 오는 1031일까지 약 한 달간 육군 5837부대를 포함해 전국 10개 지역의 주요 군 부대를 직접 방문해 1억원 상당의 우리돼지 한돈을 전달할 예정다. 이를 통해 한돈자조금은 우리 군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한돈 소비 활성화를 위한 한돈 사랑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전개한다.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농업·임업·수산업 단체장 간담회...종합 결과보고회 개최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는 11월 25일 ‘농업·임업·수산업 단체 간담회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농업·임업·수산업 단체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계획과 진행 상황을 관계 단체장들과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신임 김호 위원장 취임 후 8월부터 농민의길·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한국농축산연합회·축산관련단체협의회·전국먹거리연대 소속 49개 농업인 단체 대상 연합단체별 간담회 5회, 청년농업인 대상 간담회 1회, 임업 15개 단체 대상 간담회 1회, 수산업 분야 10개 단체와 경북 지역 6개 수협 조합 대상 간담회 2회를 통해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을 한자리에서 공유한 자리였다. 위원회는 농업 분야에서 농업·농촌 관련 정책에 대해 타 부처와의 조정 기능을 강화해 달라는 농업 단체의 건의에 따라, 다양한 범부처 연계 과제 발굴과 정책 연구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농축수산물이 물가 상승의 주요 요인이라는 오해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 개선 방안 등을 분과위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착률 제고를 위한 청년농 육성 지원정책 등 16건의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을 보고했다. 임업 분야에서는 입목 재해보험 도입 및 복구비 지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이기홍 한돈협회장 “위기의 한돈산업 극복 위해 앞장설 것"
(사)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는 지난 11월 25일 서울 서초구 aT센터 5층 그랜드홀에서 ‘대한한돈협회 제20·21대 회장 및 제12·13대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일 충남 당진 등에서 발생한 ASF(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과 이에 따른 48시간 일시이동중지(Standstill) 명령 발동으로 인해, ‘비상 방역 체제’ 속에서 치러졌다. 협회는 일반 회원 농가의 참석을 철저히 제한하고, 협회 임원과 외부 내빈만을 초청하여 행사를 축소 개최했다. ▶ 이기홍 신임 회장, “현장에서 답 찾는 협회 만들 것” 전국 9개 도협의회와 협회를 상징하는 협회기 전수식을 시작으로 이날 취임식이 시작됐다. 한돈산업의 화합과 발전을 상징하는 이 순간, 참석자들은 큰 박수로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기홍 제21대 대한한돈협회장 및 제13대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은 경북 고령에서 '해지음 영농조합법인'을 운영 중이며, 대한한돈협회 고령지부장, 중앙회 부회장, 환경대책위원장, 한돈자조금 대의원회 의장 등을 역임했다. 한돈산업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문가적 활동을 해온 이기홍 회장은 특히 한돈산업의 국제 경쟁력 제고와 한돈농가의 권익 향상을 위해 헌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