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참프레, ‘제1회 동물보호의 날 축제’ 참여... 동물복지 가치 앞장

- 참프레, 2015년 대한민국 최초 동물복지인증을 받음으로써 건강한 축산물 선도
- 동물보호의 날...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이루고 동물복지로의 전환’ 슬로건

 

동물복지 선도기업 참프레(대표 김재윤)가 농림축산식품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한 ‘제1회 동물보호의 날 축제’ 참여로 동물복지에 대한 가치와 의미를 소비자들과 함께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26~27일 부산 벡스코 2전시장에서 진행되었으며, ‘동물보호의 날’ 국가기념일 지정을 맞아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이루고 동물복지로의 전환’ 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참프레 부스에서는 실제 동물복지 농장의 기준이 적용된 포토존을 재미있게 구현하여 현장 관심을 높였으며, 동물복지의 주요 키워드를 맞춰 동물복지 문장을 완성시키는 체험이벤트 운영으로 동물복지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프레는 지난 2015년 대한민국 최초 동물복지 인증(육용계-닭)을 받음으로써 건강한 축산물을 선도하고 있다.

 

 

동물복지 인증 농장에서는 건강한 사료, 넓은 공간, 신선한 공기, 습성 유지 등으로 닭의 환경과 컨디션을 유지하여 건강하게 길러지고 있다. 또한 동물복지 인증 받은 이동차량, 도계장에서도 닭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완벽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참프레 관계자는 “이번 행사의 ‘동물보호를 넘어 동물복지로의 전화’ 이라는 슬로건처럼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하며, “참프레는 동물복지 선도기업으로써 앞으로도 동물복지에 대한 가치 소비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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