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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신보, 역량강화 워크숍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허식)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채권관리 역량강화를 주제로  구상채권 담당자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기금 자산의 건전성 제고와 구상채권 업무담당자의 능력향상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실무 담당자의 채권관리 우수사례 현황 발표를 시작으로 ▲구상채권 일반관리 ▲ 채무자 구제제도 ▲ 부동산 집행방법 ▲법적관련 주요질의 사례 등 채권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강의와 기금 건전성 제고 방안에 대한 심층적인 자유토론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을 주관한 농신보 박현수 부장은 “다양한 채권관리 기법을 적극 활용하여 기금 건전화를 위한 구상채권 회수에 역량을 집중해 달라” 고 당부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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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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