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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진 국클지원센터 이사장 “식품전문 산업단지 활성화에 매진할 것”

국클, 식품 산업단지 익산지역 급부상 기대…다만,식품단지 주변 축산악취 제거는 큰 숙제

핫/이/슈/탐/방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를 찾아서!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이사장 윤태진)는 국내외 식품기업기관을 유치하여 유치된 기업에게 기술비지니스 기업지원(HWSW) 및 기업간 상호 정보교류 등 상시혁신 지원체계를 갖추어 국부 창출할 수 있는 수출지향형 식품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다.

 

국가 식품전문 산업단지 위치는 전라북도 익산지역으로 지난 2012년부터 2017년까지 232(70만평, 여의도 4/5규모)에 산업시설(152), 기업지원시설(9.4), 민간 R&D시설(5.4), 테마파크(3.8) 등으로 구성돼 가고 있다.

이곳 총 투자비용은 4,520억원(국고 1,371, 지방비 622, 민자 2,527)으로 공정률은 전체 100%(1공구 100%, 2공구 100%, 3공구 100%, 폐수종말처리장 100%)로 지원센터는 기술과 비즈니스를 연계한 One-Stop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놓고 있다.

지원센터는 기능성평가, 품질안전, 식품패키징제품개발, 검사분석, 포장을 지원담당하고 있으며 파일럿플랜트와 식품벤처센터는 시제품 생산, 벤처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투자 확정은 국내 분양 55개사와 외국인투자 1개사 등 총 56개사 445.5(34.9%)이다.

윤태진 국가식품클러스터 이사장은 식품단지 활성화와 관련해 현재 19개 기업이 생산시설 착공, 14개 기업은 준공을 완료하여 공장가동을 시작했으며 향후, 선도기업 참여 확대로 투자 분위기 활성화(2018년 분양목표 75개사)에 매진하고 있다.”라고 설명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윤 이사장은 분양기업과 별도로 식품벤처센터인 임대형공장도 운영지원을 하고 있는데 40개사 입주계약 및 임대공간과 기술교육 등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으며, 청년식품창업Lab 운영으로 아이디어 및 창업구상 단계의 시제품 제작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창업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식품산업 혁신성장 생태계를 조성 중에 있다. 기업지원 성공사례로 내세우고 있는 식품업체는 ‘CNC레그비인데, 이 업체는 유통에 적합해 소비자 신뢰를 줄 수 있는 커피 원두포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국가식품클러스터 CI로고 삽입으로 제품 신뢰도를 높여주고 있다. , ‘핀컴퍼니는 수출유통 중 케잌의 모양유지를 위한 트레이 개선지원을 해서 산업통상자원부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을 받기도 했다. 이 외에도순수본은 특수 이유식 단계별(초기, 중기, 후기) 제품 50여종 개발이 될수 있도록 2025년까지 1천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기도 하다.

 

국가식품클러스터의 향후과제는 기술지원에 대한 공신력 확보를 위한 공인인증취득 추진과 소스의 표준화세계화 기반 마련을 위해 소스산업화센터를 구축하는 일이다.

다만, 국가에서 전폭적으로 공을 들이고 있는 식품전문 산업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식품단지 주변으로 흘러들어오는 가축분뇨 악취냄새를 중앙정부와 전라북도, 익산시가 서둘러 제거해 주는 일또한 시급한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는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제정 및 2단계 사업을 검토해 식품산업을 우리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한창 마련 중에 있어 여기 식품전문 산업단지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익산=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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