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정보

농협, 고당도 수박 ‘블랙위너’ 선보여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가 오는 7월 중순까지 수도권 하나로마트와 롯데마트에서 고당도 흑피수박 신품종인 ‘블랙위너’를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블랙위너 수박은 농협경제지주 계열사인 농우바이오에서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수박으로, 당도가 기존 흑피수박보다 1~2브릭스 높고 식감이 매우 아삭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재배 안정성이 높고 과형이 우수하여 재배농가의 만족도가 높고, 철저한 선별작업과 당도관리를 통해 출하된다.

 

농협경제지주는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농협의 우수농가와 계약재배를 실시하고 있으며, 생육기간동안 표준재배 농법을 적용하여 고품질의 수박을 생산한 후, 농협산지유통센터(APC)에서 2차선별을 거쳐 당도와 품질이 검증된 상품만 출하하고 있다.

 

농협경제지주 장철훈 농업경제대표이사는 “국내 대표종자회사인 농우바이오와 농협 농산물도매유통 조직인 농산물도매분사가 협업하여 만든 블랙위너 수박을 많은 소비자분들께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종자부터 재배, 유통까지 시너지를 확대하여 국산종자의 경쟁력 제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협사료, ‘명품어린송아지’ 사료 신제품 출시
농협사료(대표 최강필)가 2026년 3월 30일, 송아지의 개량 수준을 반영하고 초기 성장을 향상시키기 위한 신제품 ‘명품어린송아지’ 사료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한우와 낙농 송아지를 하나로 통합한 제품으로, 최적화된 영양 설계와 체계적인 급여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성장 및 체조직 발달을 바탕으로 대가축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대가축 시장에서 송아지의 초기 성장은 향후 생산성과 성적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농협사료는 개량 수준과 자체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기존 제품 대비 스펙을 대폭 상향하고, 송아지의 소화기관 발달과 성장을 극대화하는 ‘5대 영양 혁신’을 제품에 담아냈다. ◈ 송아지 맞춤형 5대 영양혁신...초기성장 ‘골든타임’ 사수 이번에 출시된 ‘명품어린송아지’ 사료는 개량된 송아지의 유전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초기 성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데 집중했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이 5가지 영양 혁신 기술이 적용되었다. 우선, TDN(총가소화영양소) 및 단백질을 상향하여 초기 골격 발달과 증체율을 극대화했다. 또, 고품질 원료의 사용 비중을 확대하여 영양 공급의 질을 높이고 사료 이용효율울 향상시켰다. 뿐만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