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인&핫뉴스

협동조합 공동번영에 머리 맞대

한국협동조합협의회 제2차 회장단 회의에서 협동조합 본연의 사회적 가치 확산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4월 13일(화), 서울시 송파구 삼전동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8층 희의실에서 2021년도 제 2차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회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금년 전라남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예정된 제3회 사회적경제박람회 참여 방안 등 협동조합 발전을 위한 공동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장단은 이외에도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ESG경영과 연계하여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125주년이 되는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의 “2021년 세계협동조합대회 공동참여” 방안에 대해서도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산림조합중앙회를 비롯하여 농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수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아이쿱생협연합회 6개의 개별법 협동조합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2009년부터 협동조합의 발전과 가치확산을 위해 결성되어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한국협동조합을 대표하여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겠으며, 산림의 사회적가치 창출과 협동조합의 권익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