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신화환’ 구경들 해봐요!

aT, 2017 대한민국 소비박람회서 신화환 선보여

신화환’ 구경들 해봐요!

aT, 2017 대한민국 소비박람회서 신화환 선보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여인홍) 12 27일부터 29일까지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소비박람회에 참가하여 소비자 및 기업 관계자 등 1만여 명을 대상으로 새로운 꽃소비 트렌드인 경조사 신화환과 플라워트럭을 소개한다.

 대한민국 소비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이 행사는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소비자단체 중심의 소비박람회다. 

aT 화훼사업센터는 크기별·용도별 다양한 가격대의 신화환 전시·홍보부스를 운영한다기존의 국화 및 거베라 위주의 3단 대형 디자인에서 탈피하여 장미스토크카네이션 등 다양한 계절 생화꽃을 사용한 신화환이 전시되어 있다.

기존 3단화환은 한번 사용한 꽃을 재사용하거나생화 대신 저렴한 조화수입산을 다량으로 사용하는 등 유통질서 교란과 건전한 화훼소비를 저해한다는 지적이 있어왔다이에 반해 신화환은 전체 생화로만 사용되어 축하 및 애도의 뜻을 전하기에 적합하고행사 후 답례품으로 활용하는 등 효용가치가 높다. 

aT가 추진 중인 청년창업 프로그램 중 하나인 플라워트럭은 찾아가는 꽃집으로 새로운 꽃 유통채널로써 주목받고 있으며주택가나 축제행사 등에서의 판매활동 뿐 아니라 꽃을 자주 구매하러 꽃시장에 가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정기 배달 서비스도 제공한다.

조해영 aT 유통이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꽃생활화 확산과 함께 소비자분들께 더욱 합리적인 소비 정보를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향후 꽃가격표시제라벨링 부착절화 습식유통 확대 등을 통해 투명하고 건전한 꽃소비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성수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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