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인&핫뉴스

전국 팔도 유명 전통주 선보여

농식품부·aT, 홈플러스와 손잡고 수도권 주요 15개 점포에서 전통주 16종 판매 나서

전국 팔도 유명 전통주 선보여

농식품부·aT, 홈플러스와 손잡고 수도권 주요 15개 점포에서 전통주 16종 판매 나서

전통주의 다양성과 우수성 알려 전통주 제조업체 동반성장 이끌 예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 aT)는 전통주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중소 전통주 제조업체 판로지원을 위해 홈플러스(대표 임일순수도권 주요 15 점포에서 맛과 품질이 뛰어난 전통주 16종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그간 전국단위 유통에 한계가 있어 소비자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지역 대표 막걸리와 전통주를 대거 선보인다. 

 

이를 기념해 12 1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전통주 시음행사도 마련해 지역 명품 막걸리 8, 2017 우리술 품평회 입상 전통주 등 전국팔도 유명 전통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국내산 쌀 100%로 제조해 저온에서 완전숙성 과정을 거친 회곡막걸리(경상북도 안동)’, 2017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산양산삼막걸리(경기도 광주)’, 햅쌀과 솔잎으로 식품명인이 제조한 솔송주(경상남도 함양)’, ‘2015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리큐르 부문 대상을 수상한 담솔(경상남도 함양)’, 제주도 우도산 땅콩의 고소한 맛과 향을 살린 우도땅콩전통주(제주도 우도)’ 등이 대표적이다.

 

아울러 이 기간 행사 점포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국팔도 유명 지역 전통주(12 1~7), 우리술 품평회 입상 전통주(8~14),  연말연시 함께 즐기기 좋은 전통주(15~22등 각 주차별 무료 시음행사도 마련해 전통주 저변 확대해 기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백진석 aT 식품수출이사는 뛰어난 맛과 품질을 지녔음에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전통주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술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전통주를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성수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