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인&핫뉴스

농우바이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제5회 행복나눔, 김치사랑 축제” 후원

농우바이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5회 행복나눔, 김치사랑 축제후원 

최근 서울 군자동 어린이대공원옆 광진광장에서 한국신선채소협동조합, 서울특별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한민국김치협회 및 여성소비자단체장,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과 함께 개최된 5회 행복나눔, 김치사랑행사에 농우바이오(사장 최유현)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후원과 함께 행사에 참여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행사는 해마다 한국신선채소협동조합(조합장 정만기) 주최로 추석 한가위 직전에 개최하여 소년 소녀 가장,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에 김치를 담그어 지원하는 행사로, 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우리 민족의 따뜻한 전통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신선채소협동조합 주최로 서울특별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한민국김치협회 및 여성소비자단체장, 자원봉사자 등 각계각층에서 300여명이 모여 배추 1만 포기로 김치를 담그어,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복지시설 등에 나누어 줄 계획이다.

 

최유현 사장은 배추, , 양배추, 양파 등 신선채소를 경작하는 농업인들이 경제적으로 넉넉한 편은 아니지만, 한국신선채소협동조합 정만기 조합장을 중심으로 매년 조합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뜻 깊은 행사를 진행하는 것에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농협의 구성원인 농우바이오 역시 미력하나마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농우바이오는 지난 2014년 농협경제지주 계열사에 편입된 이후 농협의 구성원으로서 영리를 추구하는 개인 기업이 아닌 농업인을 생각하는 공기업의 마음으로 금년도 가뭄, 우박, 강우 피해 지역 농업인들의 대한 빠른 피해 복구 지원을위해 현장 방문과 관련 대책을 마련하는 등 농업인과 함께하는 따뜻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강성수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