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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태양광 농가발전소 전국 열풍!

바른정당 정운천 최고위원 제안

농촌태양광 농가발전소 전국 열풍!

바른정당 정운천 최고위원 제안

 

바른정당 정운천 최고위원이 제안한 농촌태양광 농가발전소 전라북도 1호 사업 준공식성황리에 개최

정운천 의원, “농업과 산업의 융합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확대 및 새로운 농가소득모델 창출로 농촌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75일전북 진안군 주천면에서 농협전북지역본부가 주관한 농촌태양광 농가발전소 전라북도 1호 준공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바른정당 정운천 최고위원이 최초로 제안한 농촌태양광 농가발전소사업은 농민이 소유한 땅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고 생산된 전기를 판매하여, 신재생 에너지 확대보급을 비롯하여 농가에는 장기간 안정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발전 사업이다.

 

농촌태양광 농가발전소사업은 농촌태양광전도사인 바른정당 정운천 최고위원이 20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의 업무보고 및 국정감사, 국회 대정부질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에서 수차례 필요성을 강조한 끝에 산업통상자원부가 전격적으로 정운천 의원의 제안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총 1만 농가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사업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의 농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의사를 적극적으로 보이고 있어, 1만 농가로는 부족하다는 의견까지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뿐만 아니라 정운천 최고위원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지난 4월에는 바른정당 내 에너지혁명 특별위원회를 발족시키는 등 끊임없이 정책을 제안 및 개발해왔다.

최근에는 폐지되었던 발전차액지원제도(FIT)’제도를 한정적으로 소규모 발전 사업을 하는 농·어업인들에게만 실시하는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 준비 중에 있다.

 

이른바 정운천법으로 불리는 동 개정안이 발의되어, 국회 본회의를 통과될 경우 농어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됨으로써 영세하고 고령화된 농촌의 사회안정망 구축과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전망이다.

정운천 최고위원은 지난 4월 청주시를 시작으로 오늘의 전북까지 농가 태양광발전 열풍이 불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농업과 산업의 융합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확대 및 새로운 농가소득모델 창출로 농촌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끝으로, 정 최고위원은 현 정부에서 신·재생에너지 20% 확대 정책과 농어민들의 안정적인 소득을 충족시키기 위해 향후 50만 농가까지 확대해야 할 것이라 언급하며, “앞으로 우리 농촌이 에너지 혁명의 가장 큰 수혜자가 되도록 농촌태양광 농가발전소를 50만개 이상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정운천 바른정당 최고위원,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 진홍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하여 많은 농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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