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한국임업진흥원 “단기임산물로 돈 되는 땅으로…”

산림정보 다드림(林) 단기임산물 재배적지도 52품목 확대

한국임업진흥원 단기임산물로 돈 되는 땅으로

산림정보 다드림() 단기임산물 재배적지도 52품목 확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오는 228()까지 산림정보 다드림() ’ 서비스의 단기임산물 재배적지정보를 기존 36개 품목에서 52개 품목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산림정보 다드림()은 다양한 산림정보를 필지 단위로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온라인 시스템으로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대국민 정보서비스이다. 기존 단기임산물 재배적지정보를 36개 품목에서 52개 품목으로 확대하는 것은 최근 청정한 산림에서 재배되는 단기임산물의 생산 임가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단기임산물에 대한 정보를 필요로 하는 임업인, 귀산촌 희망자 등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것이다.

 

이번 품목 확대가 진행되면 잣, 구지뽕나무, 도토리, 음나무 등 16개 품목의 단기임산물 재배적지 정보를산림정보 다드림()’에서 추가로 서비스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품목 확대로 인해서 현재까지 원하는 단기임산물의 재배적지정보가 없거나, 부족하여 활용하지 못하던 일명 고향의 노는 땅이 소득을 창출하는 땅으로 탈바꿈이 가능할 것이다.

 

김남균 원장은 임업인 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에게도 방치되어 있던 고향의 산에 적합한 작물을 재배하여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단기임산물의 재배적지정보를 확대 하겠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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