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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과 원예’ 창간 30주년행사 aT센터에서

이영자 발행인 ‘한국농업 현장기록’ 칼럼집 출판기념회도 가져

농경과 원예창간 30주년행사 aT센터에서

이영자 발행인 한국농업 현장기록칼럼집 출판기념회도 가져

 

농업전문매체 농경과원예(발행인 이영자)가 창간 30주년 기념식과 함께 ‘ 30년 한국농업 현장을 기록한 정론출판 기념회를 617at센터 5층 그랜드홀에서 개최했다.

농업잡지가 뿌리 내리기 어려운 농업환경과 여건 속에서 30성상 원예농업의 기술향상과 경영개선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원예농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심혈을 기울여 온 농경과원예는 이날 300여명의 농업관계 인사가 참석한 기념식에서 지난 30년의 성장을 발판으로 농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또 이날 기념식에서는 이영자 발행인이 농경과원예에 써온 칼럼과 후기를 묶은 ‘30년 한국농업 현장을 기록한 정론출판기념회가 함께 있었다. 이 책은 30년 동안 농산물 수입개방에 맞서온 농심의 취재현장에서 보고 느낀 바를 생생하게 기록한 농업언론사상 최초의 칼럼집이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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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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