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협중앙회, 코로나19 긴급 비상대책회의

허식 부회장 "농업분야 사업이 위축되지 않도록 비대면거래를 활성화"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21일 서대문 농협중앙회 본관 비상대책 종합상황실에서 허식 부회장을 비롯한 집행간부 및 주요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대구·경북지역에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해당 지역사회에 대한 지원과 향후 심각단계 진입에 대비한 대응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를 주재한 허식 부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구·경북지역 농·축협을 통해 마스크 5만 5천개, 손세정제 5천개 등을 우선 긴급 지원하고, 접촉 의심자 격리 및 해당 금융·유통점포 폐쇄 등에 대한 행동요령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하였다.

아울러, 지역사회 확산에 따라 사실상 심각단계에 준해 상황을 관리하고, 농업분야 사업이 위축되지 않도록 비대면거래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화훼농가 지원을 위한 소비촉진운동도 지속 전개할 것을 당부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한돈자조금, ‘대가야축제’ 한돈 특판행사 펼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고령 지역 대표 축제인 ‘고령 대가야축제’와 연계해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대가야박물관 앞에서 ‘2026년 한돈 현장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한돈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판매와 체험, 참여를 통해 한돈과 관련된 즐거운 경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돈자조금은 지역축제와 연계한 소비자 접점 확대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행사기간 동안 홍보부스에서는 한돈 삼겹살과 목살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표부위를 중심으로 구성해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현장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이와 함께 일자별 시식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 첫날인 27일에는 한돈 삼겹살을 활용한 ▲한돈 삼겹살떡볶이를 선보이고, 주말인 28일과 29일에는 ▲한돈 고추장불고기 시식을 진행해 메뉴별 차별화된 한돈의 맛을 전달한다. 간편식 형태의 메뉴를 통해 축제 현장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