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사과·배 출하량 전년보다 감소, 단감은 증가”

농업관측본부, 사과·감귤·포도 가격 전년 대비 상승, 배·단감은 하락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사과·배 출하량 전년보다 감소단감은 증가

농업관측본부, 사과·감귤·포도 가격 전년 대비 상승·단감은 하락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사과·배 출하량은 전년보다 감소하고 단감은 증가할 것이라는 10월 과일류 수급예측 전망을 내놨다.

사과(양광/10kg) 가격은 출하량 감소로 전년보다 높으나전월보다는 낮을 전망(신고가격은 출하량 감소하나추석 이후 수요 감소로 전년보다 낮은 2 22 5천원/15kg에 거래될 것으로 봤다.

 

노지감귤 가격은 출하량 감소 및 품질 좋아 전년보다 높은 1,5001,700/kg, 포도(MBA) 가격은 출하량 감소로 전년보다 높은 1 51 7천원/5kg, 포도(캠벨얼리가격은 출하량 감소로 전년보다 높은 1 41 6천원/5kg, 단감(부유가격은 출하량 증가로 전년보다 낮은 1 51 8천원/10kg에 거래될 것으로 분석했다.  

 

, 연구원 농업관측본부는 생산량 전망에서 사과·감귤·포도 생산량 전년 대비 감소·단감은 증가하고 사과 생산량은 단수 감소로 전년 대비 5% 감소 전망하고 있다배 생산량은 단수 증가로 전년 대비 4% 증가 전망노지감귤 생산량은 재배면적 및 단수 감소로 전년 대비 3% 감소 전망포도 생산량은 재배면적 및 단수 감소로 전년 대비 15% 감소 전망단감 생산량은 재배면적 감소하나단수 증가로 전년 대비 4% 증가 전망하고 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