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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사외이사에 이준원-이병규-강혜정씨  대의원총회 갖고 최종 `낙점`

김병원 농협회장 "축산방역부 설치에 이어 AI상시방역체제 만들어 갈것"

김병원 농협회장 "축산방역부 설치에 이어 AI상시방역체제 만들어 갈것"
농협, 사외이사에 이준원-이병규-강혜정씨  대의원총회 갖고 최종 `낙점`
농협은 6월 29일 중앙회 대강당에서 전국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대의원총회를 열어 사외이사 선임 및 현안사항 등을 처리했다.

이 자리에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가뭄으로 일선 현장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있어 우리 농협의 활동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가축질병 근절위한 좀 더 전문화되고 세심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중앙회 본부에 축산방역부를 설치했다" 면서 "오는 9월 1일 AI상시방역 선포식으로 상시방역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대의원총회에서는 이달말 임기가 만료되는 3명의 사외이사를 추천위원회에 올라온 이준원 전 농식품부차관과 이병규 (사)대한한돈협회장, 강혜정 전 전남대교수가 추천위 원안대로 통과됐다. 또 회원조합장 이사에는 충북낙협 신관우 조합장이 대의원회에서 최종 낙점을  받았다. 
이들의 임기는 7월부터 시작이 된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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