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대구 깻잎농가 찾아 농업인 피해복구 총력지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지난 4일 일조량 부족으로 생육 부진 피해를 입은 대구 동구 소재 깻잎 생산농가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범농협 차원의 지원책을 발표했다.


특히 대구는 지난 12월부터 3월까지 평년대비 강수량은 4배 증가했으나 총 일조시간은 80% 수준으로 급감하여 생육 부진·농작물 수정불량 피해가 매우 큰 지역이다.


이날 깻잎 농가를 방문한 강 회장은“농작물이 크게 성장해야 할 시기에 일조량 부족 피해가 발생해 매우 안타깝다”며“피해 농업인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하루 빨리 재기할 수 있도록 농협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피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피해복구를 위한 무이자 재해자금 2,000억원 지원 ▲저품위과 상품화 및 판매촉진을 위한 자금 지원 ▲과채류 하나로마트 특별판매 예산지원 ▲영양제 할인공급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총력 지원 할 계획이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협상호금융, 대학생 홍보단 ‘NH콕서포터즈'와 함께 '콕! 콕! 콕! 튀는 아이디어 경연대회' 개최
농협(회장 강호동) 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 NH콕서포터즈는 ‘외국인 고객 증대를 위한 개선 방안 및 신규사업 아이디어’와 ‘인터넷전문은행과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신규 혜택 및 Fun서비스 아이디어’를 주제로 다양한 방안을 발표하였다. 외국인 고객 증대 방안 부문에는 다국어 상담 챗봇, 온라인 금융교육과 계절 근로제 패키지 금융상품, 다국어 지도 도입 등의 아이디어가 제시되었고, 경쟁력 강화 방안 부문에는 부모-자녀 연계 용돈지급 서비스와 나만의 감정 기록 서비스 아이디어 등이 제시되었다. 이 날 경진대회에서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NH콕서포터즈 ‘콕대기’팀의 공희원 학생은 “치열한 고민 끝에 제시한 아이디어가 인정을 받으니 진정한 농협의 일원이 된 기분”이라며, “남은 활동 기간도 농협의 발전에 기여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여영현 대표이사는 “대학생의 시각으로 농협과 NH콕뱅크의 발전 방안을 논하는 자리가 매우 뜻깊었다”며, “NH콕서포터즈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하여 외국인 고객 증대와 경쟁력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