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인&핫뉴스

농협경제지주, 온(溫)마음 CS3.0을 아시나요?

김원석 대표와 계열사 대표들 모여 비젼선포---사업별 맞춤식 CS체계 도입해 정성과 배려의 마음

CS 3.0 통해 협력업체 및 내부 직원까지 만족시키는 행복프로젝트 추진

 

농협(회장 김병원)경제지주 농업경제부문은 최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와 경제지주계열사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경제 온() 마음 CS 3.0’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농협은 올해 초, 경제사업 전 부문을 지주회사로 이관하여 본격적인 경제지주회사 체제를 확립하였으며,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를 열어갈 판매농협 구현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전념하고 있다. 이에, 농협경제지주는 다양한 사업 분야에 일관되게 적용해왔던 CS 운영체계를 개선하여, 사업장 특성을 반영한 사업별 맞춤식 CS체계 도입을 통해 진심(眞心)과 농심(農心)을 품고 고객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전부의, 모두의란 의미와따뜻하다는 의미를 모두 담고 있는 CS 슬로건 () 마음 담아는 고객 모두를 따스한 정성과 배려의 마음으로 존중한다는 의미로, 협력업체 직원과 내부 직원까지고객의 범위에 포함한 감동서비스를 추진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협력업체는 경제지주의 전 사업 분야에 상품 또는 용역을 제공하는 사업 파트너를 말하며, 상호 수평적 협력관계로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임직원 교육, 자유로운 소통기반 확충, 건의사항에 대한 신속한 피드백 등의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예정이다.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농업·임업·수산업 단체장 간담회...종합 결과보고회 개최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는 11월 25일 ‘농업·임업·수산업 단체 간담회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농업·임업·수산업 단체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계획과 진행 상황을 관계 단체장들과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신임 김호 위원장 취임 후 8월부터 농민의길·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한국농축산연합회·축산관련단체협의회·전국먹거리연대 소속 49개 농업인 단체 대상 연합단체별 간담회 5회, 청년농업인 대상 간담회 1회, 임업 15개 단체 대상 간담회 1회, 수산업 분야 10개 단체와 경북 지역 6개 수협 조합 대상 간담회 2회를 통해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을 한자리에서 공유한 자리였다. 위원회는 농업 분야에서 농업·농촌 관련 정책에 대해 타 부처와의 조정 기능을 강화해 달라는 농업 단체의 건의에 따라, 다양한 범부처 연계 과제 발굴과 정책 연구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농축수산물이 물가 상승의 주요 요인이라는 오해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 개선 방안 등을 분과위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착률 제고를 위한 청년농 육성 지원정책 등 16건의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을 보고했다. 임업 분야에서는 입목 재해보험 도입 및 복구비 지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이기홍 한돈협회장 “위기의 한돈산업 극복 위해 앞장설 것"
(사)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는 지난 11월 25일 서울 서초구 aT센터 5층 그랜드홀에서 ‘대한한돈협회 제20·21대 회장 및 제12·13대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일 충남 당진 등에서 발생한 ASF(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과 이에 따른 48시간 일시이동중지(Standstill) 명령 발동으로 인해, ‘비상 방역 체제’ 속에서 치러졌다. 협회는 일반 회원 농가의 참석을 철저히 제한하고, 협회 임원과 외부 내빈만을 초청하여 행사를 축소 개최했다. ▶ 이기홍 신임 회장, “현장에서 답 찾는 협회 만들 것” 전국 9개 도협의회와 협회를 상징하는 협회기 전수식을 시작으로 이날 취임식이 시작됐다. 한돈산업의 화합과 발전을 상징하는 이 순간, 참석자들은 큰 박수로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기홍 제21대 대한한돈협회장 및 제13대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은 경북 고령에서 '해지음 영농조합법인'을 운영 중이며, 대한한돈협회 고령지부장, 중앙회 부회장, 환경대책위원장, 한돈자조금 대의원회 의장 등을 역임했다. 한돈산업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문가적 활동을 해온 이기홍 회장은 특히 한돈산업의 국제 경쟁력 제고와 한돈농가의 권익 향상을 위해 헌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