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서울우유협동조합, 국내 최초 100%과즙 젤리주스 ‘아침에주스100% 젤리’ 3종 출시

국내 최초 과일 본연의 맛과 영양, 신선함까지 담은 과즙 100% 젤리형 고급 디저트주스

과즙 100%로 만든 맛도 영양도 건강한 젤리주스 드세요!

서울우유협동조합, 국내 최초 100%과즙 젤리주스 아침에주스100% 젤리’ 3종 출시

국내 최초 과일 본연의 맛과 영양, 신선함까지 담은 과즙 100% 젤리형 고급 디저트주스

치어팩 형태로 제작해 휴대는 물론 슬러시처럼 얼려먹는 즐거움 선사

 

서울우유협동조합은 국내 최초로 100% 과즙으로 만든 프리미엄 젤리주스 아침에주스100% 젤리’ 3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아침에주스 100% 젤리는 서울우유의 스테디셀러인 프리미엄 냉장주스 아침에주스의 라인업 제품으로, 100% 과즙을 젤리형으로 만든 고급 디저트 주스이다. 젤리형태의 주스는 이미 시중에 많이 출시돼 있지만 과즙 100%로 건강하게 만든 젤리주스는 서울우유가 최초다.


서울우유는 아침에주스100% 젤리의 오렌지, 포도, 사과 맛 3종에 모두 100% 천연과즙만을 사용했다. 어떤 성분으로 만들어졌는지 모르는 불량 젤리를 대신해 어린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 모두 자연 그대로의 과즙젤리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제품 패키지는 돌림 마개가 달린 치어팩(Cheer Pack) 형태로 제작해 휴대성을 높이는 한편 파우치 형태의 제품 그대로를 냉동실에 얼려서 슬러쉬처럼 음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마시는 과일주스에서 더 나아가 젤리나 슬러시 등 다양한 제형으로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어 먹는 즐거움까지 커졌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이용 음료마케팅팀 팀장은 아침에주스100% 젤리 3종은 서울우유의 대표 프리미엄 냉장유통주스인 아침에주스의 명성을 잇는 100% 과즙의 프리미엄 젤리주스이다라며 이 제품을 통해 젤리형태로 과일주스를 마시는 색다른 재미는 물론 간편하게 휴대하면서 과일 본연의 건강한 영양까지 고루 챙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침에주스 100% 젤리는 오렌지, 포도, 사과 맛 3종으로 권장소비자가격 1,000원이다.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도드람, 개강 시즌 맞아 대학생 맞춤형 라인업 선보여
3월 개강과 함께 대학 캠퍼스에는 26학번 새내기들이 유입되며 활기찬 대학 생활이 시작됐다. 자취를 시작하며 ‘독립 만세’를 외치는 학생들부터 동기들과 과방이나 동아리방에서 모임을 갖는 등 새로운 생활 환경이 형성되면서, 상황별 맞춤 메뉴 선택이 중요해지고 있다. 더불어 최근 MZ세대 대학생들에게 식사는 단순한 허기를 채우는 것을 넘어, 자신의 취향을 드러내고 경험을 공유하는 중요한 소통 수단이다. 혼자 밥을 먹을 때는 시간과 수고를 덜어주는 간편함을, 여럿이 모이는 자리에서는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트렌디한 감성과 분위기를 더해줄 아이템을 선호하는 추세다. 이에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대학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캠퍼스 생활 맞춤 제품’을 선보였다. 자취생활에서는 간편식으로 든든한 한 끼를, 소규모 홈파티나 야외 활동에서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 제품을 활용해 준비 부담은 줄이고 즐거움은 더할 수 있다. 자취를 하는 대학생들이 쉽게 접하는 먹거리 채널 중 하나는 편의점이다. ‘도드람 매콤 한돈 갈비찜·곱도리탕’은 CU 편의점 전용 제품으로, MZ세대의 매운맛 선호 트렌드를 반영했다. ‘매콤 한돈 갈비찜’은 부드러운 도드람한돈과 아삭한 콩나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