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협 사과전국협의회 '애플데이' 23일부터 특판

사과전국협의회 윤수현 회장 "우리 사과의 소비가 촉진될 수 있는 좋은 기회"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와 농협 사과전국협의회(회장 윤수현)가 23일부터 25일까지 수도권 주요 4개 하나로마트(양재, 고양, 성남, 삼송)에서 2020년 '애플데이'를 기념하기 위한 판촉행사를 실시한다.

애플데이인 10월 24일은 사과가 익어가는 10월에‘둘(2)이 서로 사(4)과하고 화해하는 날’이라는 의미로 학교폭력대책국민협의회가 지정했다.

 

화해와 용서의 시민문화를 형성하고 사과 소비촉진과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올해 출하한 햇사과에 대하여 할인 및 시식행사가 진행되며, 행사카드(NH, 국민, 삼성, 씨티, 전북은행)로 결제 시 1인 3봉지(2kg/봉지) 한정 최대 20% 할인된다.

 

특히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행사기간 중 나눔 및 화해의 포스트잇 붙이기 행사를 열어 인증샷을 SNS에 올린 고객에게 하루 200명 한정 컵과일을 제공한다.

 

 

농협 사과전국협의회 윤수현 회장은 “애플데이로 서로 화해와 용서의 마음을 나누며 웃을 수 있는 시민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면서,“영양 많고 맛좋은 우리 사과의 소비가 촉진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농관원, 배달앱 등 통신판매 원산지 위반 업체 119개소 적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은 전자상거래 시장 성장에 따른 원산지 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3일부터 13일까지 배달앱 등 통신판매 원산지 표시 정기단속을 실시하여 위반업체 119개소를 적발하였다. 이번 단속에는 농관원 사이버단속반(450명)이 소비자 이용이 많은 온라인 플랫폼, 배달앱 등을 사전 모니터링한 후 위반이 의심되는 업체에 대해 특별사법경찰관과 소비자단체 명예감시원이 합동으로 현장 단속을 실시하였다. 단속 결과, 원산지 위반 건수는 배달앱이 103개소로 전체의 86.6%로 가장 많았고, 온라인 플랫폼은 15개소로 전체 12.6%를 차지했다. 주요 위반 품목으로는 배추김치(28건), 돼지고기(23건), 두부류(12건), 닭고기(12건), 쌀(11건) 순으로 나타났다. 주요위반 사례로는 일반음식점에서 중국산 배추김치를 제공하면서 배달앱에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거짓표시 하거나 떡류 제조업체가 미얀마산 동부, 중국산 참깨를 원료로 사용한 떡을 온라인 플랫폼에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거짓표시하여 판매하였다. 농관원 김철 원장은 “온라인에서는 소비자가 실제 물건을 보고 구입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확한 원산지를 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대아청과·호반프라퍼티, ‘양배추’ 소비촉진 행사 개최
서울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 대아청과(주)(대표 이상용)와 호반프라퍼티는 3월 17일 세계로마트 동천점에서 ‘제주 달코미 양배추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호반프라퍼티 김동남 대표이사와 김윤혜 경영총괄사장,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연주 세계로마트 회장, 차성준 한림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과잉생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배추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월동 양배추 재배면적 증가와 작황 호조로 공급량이 증가한 가운데, 3월 13일 양배추 한 망당(3포기) 가격이 4,018원으로 급락했다. 이는 전년에 비해 61%, 평년에 비해서도 48% 하락한 수준이다. 이에 대아청과와 호반프라퍼티는 제주 한림농협을 통해 양배추 1만 통을 세계로마트에 공급했다. 세계로마트는 수도권 14개 지점에서 이를 공급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해 소비자 부담을 낮추고 월동 양배추 소비 확대를 도모했다. 또한 판매 수익금 일부는 (사)희망나눔마켓에 기부해 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차성준 한림농협 조합장은 “최근 양배추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하락하는 상황에서 농가의 판로 확대를 위해 대아청과와 호반그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