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농협유통, 순창 베리류 할인 판매 벌여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수현)은 12일 순창에서 출하한 블루베리, 오디, 복분자, 아로니아 등을 할인 판매한다.

 

블루베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로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항산화 능력이 뛰어나 다이어트식에 좋으며, 생으로도 먹을 수 있는 오디는 칼로리가 낮아 비만인 사람에게 적합하며 항산화 작용을 한다.

 

또한 복분자는 저열량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으며, 피로회복과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아로니아는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아 피로회복과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다.

 

이날 서초구에 있는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순창에서 출하한  블루베리(냉동), 오디(냉동), 복분자(냉동), 아로니아(냉동), 블루베리에 빠진 아로니아(냉동)를 할인 판매 행사와 더불어 증정 행사도 진행하였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