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림분야 혁신... 공동그룹(?)

농정원, 기관별 협업과제 개선사항 발굴 및 적극행정 방안 논의‧공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은 최근 혁신과 적극행정 추진 방안을 발굴·공유하기 위해 ‘제7차 농림분야 유관기관 혁신 공동학습그룹’을 개최했다. 

‘농림분야 유관기관 혁신 공동학습그룹’은 농림분야 5개 기관이  참여하는 정기 협의체로, 실무자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협업을 통한 혁신 추진 실행력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추진되었다.

 

이번 회의는 2019년 경영혁신의 추진 동력을 위한 방안 등을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이 날 참여기관들은 기관 간 협업과제 애로사항 및 개선‧요청사항, 기관별 적극행정 운영방안, 승진대상자 교육과정 운영 협업 제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공동학습그룹 개최를 통한 농림분야 유관기관 간 협업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경영혁신의 우수사례를 만들어 나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농정원 신명식 원장은 “앞으로도 농림분야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지속 강화하여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제공과 적극행정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나아름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돈협회 이기홍 회장 “생산성 혁신과 규제 완화로 한돈산업 돌파구 열 것”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이 1월 7일 제2축산회관에서 취임 후 첫 축산전문지 기자간담회를 갖고, 2026년 한돈산업의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기홍 회장은 돼지거래가격 보고제 대응, 정부의 소모성 질병 개선 대책에 순치돈사 지원 반영 요청, 축사시설현대화 예산 확대, 가축분뇨법 개정안 발의 등 현장 중심의 굵직한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질병·환경·시장 등 한돈산업이 직면한 3대 난제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생산성 향상과 합리적 규제 개선에 협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 환경 문제 해결: 규제의 현실화와 과학적 접근 병행 이날 첫 기자간담회를 진행한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최대 현안으로 ’환경 규제와 악취 민원‘을 지목했다. 이 회장은 “단순한 규제 강화는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축산 현장의 고충을 깊이 이해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민·관이 함께 모색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역설했다. 현장 중심 행보의 대표적 성과로는 ’김해시 한림면 악취관리지역 지정 저지‘ 사례를 꼽았다. 당초 김해시는 74개 농가와 공동자원화시설을 일괄 지정하려 했으나, 이 회장은 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배출 기준을 준수하는 농가까지 포함하는 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