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사이언스

농협상호금융, ‘또 하나의 마을’ 봉사활동 펼쳐

경기 연천 찾아 영농철 일손 돕기로 농가들 일손 더는데 참여

농협(회장 김병원) 상호금융마케팅지원부는 9일 영농철을 맞아 분주한 농가의 일손돕기 및 법률·세무 서비스 지원을 통한 농업인의 삶의 질 증대를 위해 작년에 이어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자매결연 마을인 경기도 연천의 노동리 마을을 찾았다.

 

이날 농협 상호금융마케팅지원부 직원들은 농번기에 바쁜 농가를 위해 고추대 설치 등을 하며 온종일 구슬땀을 흘렸으며, 특히 법률·세무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법률 및 세무 상담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카네이션 달아주기, 어깨안마, 말동무 해드리기 등 효행봉사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으며, 농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자연스레 농심(農心)을 파악하는 소통의 시간을 함께했다.

 

윤종기 상호금융마케팅지원부장은 “임직원들의 손길이 우리 농협의 가족인 농가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농가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뜨거워지는 햇빛만큼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행동하겠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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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노은도매시장 '하역대란' 장기화 방치!...출하농민들 '법인공모' 철회 강력 촉구!
대전중앙청과 '하역대란'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출하 농민대표들이 '졸속으로 내놓은 도매법인 공모'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본지 유튜브영상 참조>을 자처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출하주와 농민단체들은 첫째, 유통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도매시장 불법 현수막과 불법적인 깃발들을 즉각 철수할 것과 둘째, 대전시의 무도한 '도매법인 공모제' 발언 철회와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본지 2월 13일 보도에 이어서 여기에, 대전도매시장의 하역중단 사태를 장기간 방치하고 있는 대전시의 무책임 비난과 함께 녹지농생명국장의 즉각적인 사퇴도 함께 촉구하고 있다. ​ 한편, 특별법인 농안법으로 관리되고 있는 국가 중앙공영도매시장인 대전시 노은동농수산물도매시장 주변을 둘러싸고 걸려 있는 프랑카드에서 이들의 고민이 담겨 있다. 또, 대전 노은도매시장 주변에 내걸린 각양각색의 프랑카드 주장 내용들<본지 유튜브동영상1.2.3 참조>에서 하역노조와 도매법인간의 불협화음도 심상치 않다. 한편, 출하 농민대표들은 "대전시 무능행정을 규탄하며, 농안법 무력화와 하역비를 맘대로 인상해서는 안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 대전시와 농식품 등 관계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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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밀착형 기술사업’ 참여업체 모집...3월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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