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구리농수산물공사, ‘제1기 농수산기자단’ 모집

-오는 26일까지 접수 후 총 10명 선발, 12월까지 활동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가 공사의 다양한 사업 및 서비스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고자 국민 참여형 서포터즈인 ‘제1기 농수산기자단’을 모집한다.


농수산기자단은 영상 기자단 3명, 블로그 기자단 7명 총 10명을 선발하며, 개인 SNS 및 공사 공식 SNS에 병행하여 공사 및 도매시장 이슈를 홍보하며 오는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구리시민, 대학생 등 공영도매시장에 관심이 있는 자는 모두 지원 가능하며, 활동 내용으로는 도매시장 활성화와 지역사회 물가 안정화는 물론 핵심전략사업인 △친환경 급식사업, △하남 황산 활어 대형 도매상인 입점 관련, △제철 과일키트 사업 등 도매시장 이슈 및 공사 관련 사업을 알리는 홍보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발대식과 수료식 및 정기회의 등 다수 공식 행사에 참여하여 정기적으로 활동 결과물을 공유할 계획이다.


기자단 활동을 원하시는 경우 공사 홈페이지에서 모집공고 확인이 가능하며 모집기간은 5월 26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공사 관계자는 “선정된 기자단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고 활동 종료 후에는 수료증 제공 및 우수 활동 서포터즈도 선발해 시상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농민단체, 긴급성명 “농업인 목소리 외면한 농협법 개정, 재고해야”
9월 8일(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외부 농협감사위원회(농감위) 설립 ▲중앙회장 선거 조합원 직선제 도입 등을 골자로 한 농협법 개정안이 처리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농업계의 충분한 의견 수렴과 사회적 합의가 선행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한 채 여당 주도로 법안을 강행 처리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 그동안 한농연은 지속적으로 이번 개혁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에 대해 정부와 정치권에 문제를 제기하며, 협동조합의 자율성과 독립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거듭 밝혀왔다. 특히 농감위의 경우, 협동조합의 자치적 감독기구를 해체하고 별도의 법인을 신설하여 정부 추천 인사가 위원장까지 맡도록 하는 것은 협동조합의 자치 원칙에 정면으로 배치된다. 더욱이 해당 기구가 상사회사인 자회사까지 감사하도록 하는 것은 상법상 일반적인 지배·감독 체계와 상당한 괴리가 있는 이례적인 구조다. 당초 정부와 정치권은 농감위원장을 정부가 직접 임명하는 방식으로 추진하였으나, 관치화와 정치화 논란이 일자 외부위원 3인 중 호선하는 방식으로 선회하였다. 그러나 위원장 선출방식을 변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민단체, 긴급성명 “농업인 목소리 외면한 농협법 개정, 재고해야”
9월 8일(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외부 농협감사위원회(농감위) 설립 ▲중앙회장 선거 조합원 직선제 도입 등을 골자로 한 농협법 개정안이 처리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농업계의 충분한 의견 수렴과 사회적 합의가 선행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한 채 여당 주도로 법안을 강행 처리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 그동안 한농연은 지속적으로 이번 개혁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에 대해 정부와 정치권에 문제를 제기하며, 협동조합의 자율성과 독립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거듭 밝혀왔다. 특히 농감위의 경우, 협동조합의 자치적 감독기구를 해체하고 별도의 법인을 신설하여 정부 추천 인사가 위원장까지 맡도록 하는 것은 협동조합의 자치 원칙에 정면으로 배치된다. 더욱이 해당 기구가 상사회사인 자회사까지 감사하도록 하는 것은 상법상 일반적인 지배·감독 체계와 상당한 괴리가 있는 이례적인 구조다. 당초 정부와 정치권은 농감위원장을 정부가 직접 임명하는 방식으로 추진하였으나, 관치화와 정치화 논란이 일자 외부위원 3인 중 호선하는 방식으로 선회하였다. 그러나 위원장 선출방식을 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