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푸드&귀농·귀촌

농협 미래농업지원센터

‘귀농귀촌 창농과정’ 교육

농협 미래농업지원센터 

귀농귀촌 창농과정교육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미래농업지원센터는 10 26일부터 3개월간 5회합 과정으로 경기도 안성시 소재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에서 전국의 귀농귀촌 희망자 30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창농과정교육을 실시했다.

 

귀농귀촌 창농과정교육은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위한 맞춤식 교육으로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미래농업과 6차산업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창농을 위한 사업계획수립 등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신한대학교 손태식 교수의 귀농귀촌 정책 지원제도 및 귀농 전략 수립을 시작으로 영농기술 확보 전략지역주민과의 소통 및 화합방안, 재배작목 및 정착지 선택창농계획서 실습귀농선배와의 대화우수농장현장탐방 및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다. 

미래농업지원센터 이대엽 원장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 교육을 강화하고,체험형회합형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귀농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수료 후에도 센터만의 특화된 ONE-STOP컨설팅을 통해 생산에서 판로에 이르기 까지 지속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아름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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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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