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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

종합컨설팅 우수 농업경영체에 대한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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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컨설팅 우수 농업경영체에 대한 현판식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817일 허식 부회장, 류갑희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관내 신나라농산(대표 유지혜),강보람고구마(대표 강보람), 군산새싹농원(대표 양정기), 백산인삼(대표 김태엽) 등 종합컨설팅 우수 농업경영체에 대한 현판식을 개최했다.

 

현판은 남다른 열정으로 농업을 선도하고 있는 대표적인 농업경영체로,포장 디자인 개선, 스토리텔링을 통한 판매 확대에 노력하고, 농업에 아이디어와 기술을 더해 농산업 부가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경영체에 부착한다.

 

농협중앙회 허식 부회장은 고급화, 차별화, 전문화된 종합컨설팅을 제공하여 농업에 부가가치를 더하겠다, “현판식 부착 경영체에 대해서는 하나로마트,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판로지원 등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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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고온·잦은 비...보리·밀 병해 ‘적기 예방’ 중요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잎집눈무늬병, 위축병 등을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붉은곰팡이병 낟알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알이 차지 않으며 심한 경우 분홍색 곰팡이가 껍질을 덮는다. 보리, 밀을 포함한 귀리, 벼,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한다.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10년에 한 번 나타나던 병 발생이 최근에는 매해 거르지 않고 있다. 2024년에도 출수기 이후 이삭이 익어가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잦은 비와 고온으로 병이 심하게 발생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졌다. 이삭 팰 때부터 수확 전까지 비가 많이 오거나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계속되고 평년보다 따뜻하면 감염된 식물체의 병 증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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