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팜스코 낙농 우수목장의 날 행사”

팜스코, 경북 상주 유명목장의 '건강한 낙농 이야기' 공개

팜스코 낙농 우수목장의 날 행사

경북 상주 유명목장의 건강한 낙농 이야기공개

 

팜스코(대표 정학상)“NO.1 Partner, Everyday with Farmsco”란 구호아래 제품의 가치를 극대화하여 고객에게 최고의 수익을 안겨주자!”며 생산성 캠페인을 제의하고 나섰다. 이에 2016년 들어 전국적으로 릴레이로 펼쳐지고 있는 팜스코 필드데이 퍼레이드는 팜스코와 함께한 성공사례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방향과 목표를 제시함으로써 목장의 수익향상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1025일 경북 상주에 위치한 상주관광호텔에서 건강한 낙농이야기란 주제로120여명의 경북지역 낙농 사양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팜스코 낙농 우수목장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창원 축우특판부장은 낙농 시장상황 및 미래의 낙농 생존전략이라는 주제로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사육 규모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고, 현재 국내의 낙농 산유량은 세계 톱수준에 이르렀으며, 원유품질 또한 국내 평균 1,062/L으로 높은 수준임을 강조하였다. 이에 미래의 낙농 경쟁력은 두당 유량과 유질 향상도 반듯이 필요하지만, 보이지 않는 수익으로 번식성적 개선이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 했다.

    

이는 첫번째로 경제수명 연장을 통한 생애 총 산유량 증가와 두번째로 번식간격 단축을 통한 육성우 두수증가로 보이지 않는 추가 수익을 확보함으로써 미래의 낙농 경쟁력 확보를 해야 한다는 것을 주장 하였다.

이어 추정우 지역부장은 유명목장(대표 조정열)의 우수목장의 사례를 들며 건강한 낙농이야기이란 주제로 경쟁력 있는 낙농사업을 강조하였다.

유명목장은 1987년 착유우 2마리 사육부터 현재 착유80두를 운영하며, 어머님이신 유명숙 사모님에서 2세인 조정열 사장님으로 연계된 가족경영을 운영하는 목장으로 지난 7개월간 생산성 향상에 대한 경영 노하우를 설명하였다.

    

이어, 지난 7개월간 유명목장의 놀라운 변화에 대해서 강조하였다.

지난 평균 유생산량에 있어 두당 29.2리터->두당 32.2리터로 3리터 증가, 유질은 유지방 4.1% 유단백 3.2% 세균수 1A, 체세포 1등급으로 최고 단가를 받으며, 평균산차 2.9산 공태일수는 173->143일로 30일 감소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였다.

추부장은 지난 7개월간의 가장 큰 변화는 번식관리에 있어 발정 및 수정관리가 우수해졌으며,그 전에는 규모, 생산성에만 초점화되어 배합사료 급여량을 과다하게 운영해 오던 중 저희와 함께, 소의 생리에 맞추어 균형 있는 배합비를 설계 하였다.

 

이를 통해 건물 섭취량의 증가가 이루어 졌으며, 그 후 목장의 문제들을 해결 되었다.”고 말했다. 기존에 유명목장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번식관리가 속시원이 해결되었고 이뿐아니라, 하절기 더위 스트레스도 문제없이 극복했으며, 또한. 유량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유질과 번식이 함께 개선 되었다.

또한 균형 있는 배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존보다 유사비가 감소 되었음에도 개선된 번식 성적을 나타내었다, 이를 통해,번식성적 개선, 유질 개선, 생산성증대라는 3 마리 토끼를 잡아냈다.

 

유명목장 대표 조정열 사장은 지금 당장의 수익보다는 건강한 젖소를 만들면 유량, 유질, 번식까지 3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특히 유명목장을 위해 가족같이 함께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준 팜스코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김남욱 동부본부장은 낙농은 과학이다. 이에 반듯이 철저한 기록관리와 과학적인 사양관리가 뒷받침 되어야한다.

 

이를 통해 농장의 생산성 향상 및 번식성적 개선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유명목장의 성적에서 보듯이 목장의 수익은 결국 생산성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NO.1 Partner, Everyday with Farmsco”란 구호아래 사료를 사용하고 있는 모든 농장들에서 나올 수 있도록 가치활동과 프로그램 접목에 더욱 정진할 것이고 이라고 덧붙였다. 축산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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