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팜스코 “축산농가 사료공급 115만톤 목표” 다짐

신용주 마케팅 실장 “Farmsco 2ndCampaign실시로 Fore Checking for 115”

팜스코 축사농가 사료공급 115만톤 목표다짐

신용주 마케팅 실장 “Farmsco 2ndCampaign실시로 Fore Checking for 115”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 사료사업본부는 2016년 목표 115만톤 달성을 위해 지난 825일 부터 26, 2틀간 천안 상록리조트 그랜드홀에서 2016 Farmsco 2ndCampaign을 실시하였다.

 ‘상대방의 진영에서 강하게 밀어 붙여 공격한다는 의미를 가진 ‘Fore checking for 115’는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으로 한정된 사료시장 경쟁체제 속에서 ‘115만톤을 기필코 달성하겠다라는 강한 의지가 돋보인다.

연이은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부장들을 포함해 100여명이 참석해 결의를 다진 이번 캠페인 미팅은 신용주 마케팅실장의 격려사로 시작되어 양돈, 축 우, 양계 캠페인 전략 및 실증자료 발표로 이어졌다.

정영철 양돈PM최근 지속된 폭염 속에서 돼지 증체 지연 현상이 발생하고 출하가 지연됨에 따라 농가에서 이를 빨리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Recovery 프로그램을 통해 사료섭취량을 높여 전체적인 생산성을 증가 시킬 수 있는 해결방안을 제시해 고객 만족을 실현할 것을 강조했다.

실제로 팜스코 양돈팀은 취약한 시기에 출하일령 정체로 고민하는 한돈농가를 위한 신제품인 캐치업 솔루션을 출시하여 단기성장 회복기술을 통한 농장의 출하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주인호 축우PM출하두수가 감소하며 호황을 이루고, 등급 간 가격차이가 감소함에 따라 도체중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영란 법으로 인해 한우 시장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변수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건초가 40%가 함유된 건식 TMR인 신제품 조사료 믹스를 출시하여 등심단면적과 후기 섭취량을 모두 올려 도체중에 힘을 실어주는 사료라고 강조했다.

낙농에서는 배합사료와 조사료만 급여하는 편리한 착유우 프로그램인 신제품 임팩트 ABC플러스를 출시하여 기존 임팩트 ABC’에서 면실피 펠렷, 압편 옥수수, 그리고 루핀이 추가되면서 물리적 성질을 극대화 하여 반추위가 건강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이창도 양계PM역대급 폭염과, 질병이 만연했지만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시세나 전망이 괜찮다라며 하지만 이럴 때 일수록 농장에 더 많이 방문해서 점검하고 분석하여 수익 개선 활동에 힘써야 하고, 신제품을 통해 품질의 우수성을 입증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캠페인에 맞춰 출시된 골드 시리즈는 최근 현대화 시설로 육성 농가가 증가되고, 육종 변화로 트렌드에 맞춘 단백질 및 아미노산 비율이 적용되는 등 최근 양계 시장의 흐름을 잘 반영한 사료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축종별로 실증사례 및 성공사례를 통해 신제품이 필드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어떠한 효과를 불러 일으키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 극심한 폭염 속에서도 제품의 효과가 눈에 띄게 보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이 된다.

팜스코는 이번 캠페인 기간중의 활동전략으로 농장점검 퍼레이드를 계획하고 있으며, 누계기준 1,000여 고객 농장을 대상으로 점검활동과 개선안을 제시하는 계획을 수립, 고객의 생산성 향상에 집중하기로 하였다.

 

이날 정학상 대표이사는 Management hour를 통해 목표달성을 위해 직접 농장에 방문하고 프로그램을 접목시켜 사양가의 이목을 사료가 아니라 지역부장에게 집중시키는 가치 판매를 할 것을 주문했다. 축산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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