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푸드&귀농·귀촌

강원농업기술원, 귀농귀촌 창업교육 개강식

행복한 인생 2모작! 귀농창업으로 설계

   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박흥규)은 도내 귀농인 40명을 대상으로 하는 2015 귀농귀촌 창업교육개강식을 지난 3일 개최했다. 귀농귀촌 창업교육은 희망자 신청받아 40명을 선정하였으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되며 강의, 사례, 현장교육 등 다양한 교육으로 진행된다. 육내용은 귀농자금의 이해, 성공적인 귀농전략, 농장디자인, 농업회계, 농산업 마케팅, 선도농장 견학 등으로 외부 및 자체강사 27명이 강의하게 된다.



   지원기획과 정만수 과장은 이번 교육은 귀농관련 창업자금, 회계관리, 농지관련 법규 및 세금, 마케팅, 선배귀농인 멘토링 등 귀농창업을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안정적인 소득원을 확보하고 성공적인 창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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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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