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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체험하기 좋은 농촌체험마을 10선’선정

농촌의 봄 풍경을 즐기며 선조들의 삶을 체험해 보세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본격적으로 도시민의 나들이 시즌이 시작되는 4월을 맞이하여 농촌의 봄 풍경과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체험하기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 10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이들 10개 마을은 우리 선조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예절교육음식공예놀이 등 전통문화 체험과 함께 다양한 농촌체험 길 수 있는 마을로, 지자체 및 체험마을 도협의회 등의 추천을 받아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선정된 마을은 경기도 안성 선비마을, 강원 영월 삼굿마을, 충남 서천 동자북 마을, 홍성 거북이마을, 대전 중구 무수천하마을, 전북 완주 두억마을, 전남 영암 왕인촌마을, 진도 사천마을, 경북 고령 개실마을, 봉화 달실마을이다.


이번에 선정된 전통체험 10선 마을은 다양한 전통체험을 통해 선조들의 삶과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곳으로 유아어린이 및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이나 유치원 및 학교 등 단체 여행객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농식품부는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3.0’의 가치에 맞게 농촌관광에 심이 있는 도시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관광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5월 레포츠, 6월 수확체험 등 매월 계절 테마에 맞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선정하고 지속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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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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