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산림조합 ‘청렴 옴부즈만’

산림조합중앙회, 반부패·청렴정책 적극 추진
‘청렴 옴부즈만’ 및 제1회 고위직 청렴 위원회 위촉식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지난 7월 21일, 2020년도 반부패·청렴정책 적극적 추진을 위한 ‘청렴 옴부즈만’ 위촉식 및 제1회 고위직 청렴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산림조합중앙회 청렴 옴부즈만은 前 국민권익위원회 대변인 및 상임위원 최학균 위원, 現 공공기관 청렴옴부즈만협의회 부회장인 EK윤리지식연구소 조은경 대표가 외부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을 비롯한 중앙회 임원진이 내부위원으로 참여하게 된다.

 

산림조합중앙회 고위직 청렴위원회는 앞으로 산림조합의 부패요인을 사전에 발굴하여 예방하여 행정 투명성과 조직 신뢰성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이 날 위원회에서는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에 있어 기관장이 적극 참여하고 조직 전체 구성원들 모두가 동참하여 잠재되어 있는 각종 부패유발 요인들을 발굴·개선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나하은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진청, 고온·잦은 비...보리·밀 병해 ‘적기 예방’ 중요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잎집눈무늬병, 위축병 등을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붉은곰팡이병 낟알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알이 차지 않으며 심한 경우 분홍색 곰팡이가 껍질을 덮는다. 보리, 밀을 포함한 귀리, 벼,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한다.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10년에 한 번 나타나던 병 발생이 최근에는 매해 거르지 않고 있다. 2024년에도 출수기 이후 이삭이 익어가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잦은 비와 고온으로 병이 심하게 발생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졌다. 이삭 팰 때부터 수확 전까지 비가 많이 오거나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계속되고 평년보다 따뜻하면 감염된 식물체의 병 증상이 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