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이동 조립식 주택 ‘하루홈’ 특판행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 이동 가능한 조립식 모듈주택 선보여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 정연태)은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이동이 쉬운 조립식 모듈 주택 ‘하루홈’을 21년 7월까지 전시 판매한다.

 

모듈러 주택은 철근 콘크리트 구조를 기반으로 하는 현장 건축 방식을 탈피하여 경비와 비효율적인 자재 사용을 최소화하고 공장에서 규격화된 주택을 대량 생산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품질까지 갖췄다.

 

주택 건축 공정의 80~90%를 사전 완료한 후 현장에서는 약 하루 만에 주택 건축을 완료하는 스마트한 건축방식이다.

 

스마트한 모듈 주택인 ‘하루홈’은 내진설계가 되어 있으며, 주택의 주요 구조부가 철근 콘크리트 대신 자연 친화적인 나무를 사용함으로써 유해 물질인 라돈이나 포름알데히드가 발생되지 않는다. 특히 3.3㎡당 건축비는 현장 건축 대비 20~30% 저렴한 약 330만 원 정도이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농산물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오시는 분들이 전원주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모듈 주택과 주말농장에 어울리는 농막을 준비했다.”면서, “고객 만족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하은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배너